엘앤에프의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가 국민성장펀드로부터 2200억 원 규모의 장기·저리대출 지원 대상으로 선정됐다. 첨단전략산업기금 1700억 원이 포함된 12년 만기 자금으로, LFP(리튬인산철) 양극재 전용 공장 구축에 전액 투입된다. 엘앤에프는 지난 5월 28일 열린 국민성장펀드 기금운용심의위원회에서 엘앤에프플러스가 지원 대상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지원금은 시설 투자 목적으로 공급되며, 엘앤에프플러스는 올해 3분기 말 연간 3만 톤 규모의 LFP 양극재 양산을 ...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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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에프플러스, 국민성장펀드서 2200억 원 지원 확정… 3분기 말 LFP 양극재 양산 개시
엘앤에프의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가 국민성장펀드로부터 2200억 원 규모의 장기·저리대출 지원 대상으로 선정됐다. 첨단전략산업기금 1700억 원이 포함된 12년 만기 자금으로, LFP(리튬인산철) 양극재 전용 공장 구축에 전액 투입된다. 엘앤에프는 지난 5월 28일 열린 국민성장펀드 기금운용심의위원회에서 엘앤에프플러스가 지원 대상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지원금은 시설 투자 목적으로 공급되며, 엘앤에프플러스는 올해 3분기 말 연간 3만 톤 규모의 LFP 양극재 양산을 ...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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