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기업협회가 ‘벤처 4대 강국’ 도약을 내건 정부의 벤처정책 방향에 힘을 실으면서도, 코스닥 제도와 투자 쏠림, 근로시간 규제 등 현장의 발목을 잡는 지점은 손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소수 분야에 성과가 집중되는 구조를 넘어 벤처 생태계 전반으로 성장 기회를 넓히는 방향으로 정책을 재설계해야 한다는 주문이다. 벤처기업협회는 10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2026 상반기 기자간담회’를 열고 ‘글로벌 벤처 4대 강국’ ...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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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병준 벤처기업협회장 “정부 벤처정책 긍정적이나 양극화·근로시간 보완 필요”
벤처기업협회가 ‘벤처 4대 강국’ 도약을 내건 정부의 벤처정책 방향에 힘을 실으면서도, 코스닥 제도와 투자 쏠림, 근로시간 규제 등 현장의 발목을 잡는 지점은 손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소수 분야에 성과가 집중되는 구조를 넘어 벤처 생태계 전반으로 성장 기회를 넓히는 방향으로 정책을 재설계해야 한다는 주문이다. 벤처기업협회는 10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2026 상반기 기자간담회’를 열고 ‘글로벌 벤처 4대 강국’ ...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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