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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 차관, 접경지 주민과 새해 맞이

- 대성동·통일촌·해마루촌 주민과 한반도 평화 기원 해맞이 신년 제례 - □ 김남중 통일부 차관은 2026년 병오년 새해 첫날을 맞아 파주 민간인 통제선(이하 민통선) 이북 지역인 대성동 마을, 통일촌, 해마루촌 주민들과 한반도 평화와 안녕을 기원하는 해맞이 신년 제례를 함께했다. o 이번 행사는 남북 대결 시대에 확성기와 소음 방송 등으로 인해 고통받은 접경지역 주민과 함께 새해 한반도 평화를 기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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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 차관, 접경지 주민과 새해 맞이

  • 대성동·통일촌·해마루촌 주민과 한반도 평화 기원 해맞이 신년 제례 -

□ 김남중 통일부 차관은 2026년 병오년 새해 첫날을 맞아 파주 민간인 통제선(이하 민통선) 이북 지역인 대성동 마을, 통일촌, 해마루촌 주민들과 한반도 평화와 안녕을 기원하는 해맞이 신년 제례를 함께했다.

o 이번 행사는 남북 대결 시대에 확성기와 소음 방송 등으로 인해 고통받은 접경지역 주민과 함께 새해 한반도 평화를 기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o 김 차관은 인사말을 통해 2026년을 '한반도 평화공존의 원년'으로 만들겠다는 포부와 함께 어렵게 되찾은 접경지역의 평화로운 일상을 다시 잃어버리지 않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 제례를 마친 후에는 장단면 부녀회 식당으로 자리를 옮겨 마을 주민들이 정성껏 준비한 떡국을 함께 나누며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o 김 차관은 "2월에 접경지역 주민들이 참여하는 민관협의체를 구성해서 긴밀히 협의해 나가겠다"고 답했다.

□ 통일부 관계자는 "통일부 차관이 2026년 새해 첫날 접경지역 주민들과 함께한 것은 평화와 민생을 동시에 챙기겠다는 이재명 정부의 의지를 보여준 것"이라며,

o "앞으로도 접경지역 주민들과 긴밀히 소통하며 분단 고통을 치유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 관련 사진(별도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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