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트업·투자 💰 지원사업 🚀 K-Startup 🏦 정책자금 🏛 나라장터 📰 보도자료 📋 정책뉴스
💡 스타트업·투자
에버퓨어, AI 시대 위한 ‘데이터 프라이머시’ 전략 공개…데이터 인텔리전스·데이터 스트림 발표

에버퓨어, AI 시대 위한 ‘데이터 프라이머시’ 전략 공개…데이터 인텔리전스·데이터 스트림 발표

에버퓨어가 AI 시대를 위한 데이터 중심 전략인 '데이터 프라이머시' 아키텍처를 공개하고 데이터 인텔리전스와 데이터 스트림을 선보였다. 데이터 인텔리전스는 기업 전반에 흩어진 데이터를 검색·분류·맥락화해 AI가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며, 데이터 스트림은 비정형 ... The post 에버퓨어, AI 시대 위한 ‘데이터 프라이머시’ 전략 공개…데이터 인텔리전스·데이터 스트림 발표 appeared first on 벤처스퀘어.
#스타트업뉴스 #벤처스퀘어

에버퓨어(구 퓨어스토리지)가 기업의 AI 전환을 지원하기 위한 데이터 중심 전략을 공개했다. 단순한 스토리지 인프라를 넘어 데이터 자체를 AI 시대의 핵심 자산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이터 프라이머시(Data-Primacy)’ 아키텍처와 데이터 인텔리전스, 데이터 스트림 등 신규 기능을 선보였다.

에버퓨어는 기업이 데이터에 대한 가시성과 통제력을 유지하면서도 AI 프로젝트를 안전하게 확장할 수 있도록 데이터 인텔리전스(Everpure Data Intelligence)와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클라우드(EDC) 업데이트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찰스 쟌칼로 에버퓨어 회장 겸 CEO는 “AI는 기존 IT 계층 구조를 완전히 뒤흔들고 있다”며 “애플리케이션 중심 구조에서 데이터를 최우선에 두는 데이터 프라이머시 구조로 전환하지 않는 기업은 경쟁력을 잃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기업은 단편화된 데이터를 AI가 신뢰할 수 있는 실시간 인텔리전스 기반으로 통합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에버퓨어 로고 (자료 제공: 에버퓨어)
AI 시대 위한 데이터 인텔리전스 공개
에버퓨어가 제시한 데이터 프라이머시 모델은 데이터가 특정 애플리케이션에 종속되지 않고 기업 전체가 활용할 수 있는 기록 시스템(System of Record)이 되는 구조다. 이를 위해 새롭게 공개된 데이터 인텔리전스는 에버퓨어 플랫폼은 물론 퍼블릭 클라우드, SaaS 애플리케이션, 서드파티 스토리지에 흩어진 데이터를 직접 탐색하고 분류한다.

주요 기능은 ▲정형·비정형 데이터를 아우르는 범용 탐색 ▲개인정보와 민감정보를 식별하는 자동화 거버넌스 ▲비즈니스 정의를 기반으로 시맨틱 지식 그래프를 생성하는 AI-레디 컨텍스트 등이다. 이를 통해 AI 에이전트가 보다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를 활용하도록 지원하고, 불필요한 컨텍스트 처리 비용과 토큰 사용량을 줄일 수 있다는 설명이다.

에버퓨어는 또한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클라우드 아키텍처를 확장하며 통합 데이터 플레인(Unified Data Plane)과 지능형 제어 플레인(Intelligent Control Plane) 기능도 강화했다. 워크로드 자동 이동과 자연어 기반 운영 관리, 향상된 사이버 이상 탐지, AI 기반 진단 기능 등을 순차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데이터 준비부터 AI 활용까지 지원하는 데이터 스트림
에버퓨어는 이날 데이터 스트림(Everpure Data Stream)도 함께 발표했다.

데이터 스트림은 기업이 보유한 비정형 데이터를 AI가 활용할 수 있는 형태로 전환하는 플랫폼이다. AI 프로젝트에서 가장 큰 장애물로 꼽히는 데이터 수집과 가공, 보안, 확장성 문제를 해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데이터 준비 시간을 수개월에서 수분 단위로 단축하고, 기업 내부에서 안전하게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도록 스트림 단위 접근 제어 기능을 제공한다.

데이터 스트림은 엔비디아 AI 데이터 플랫폼(NVIDIA AI Data Platform) 레퍼런스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구축됐으며, 수작업 중심 데이터 처리 과정을 GPU 가속 파이프라인으로 전환해 AI 모델 학습과 추론 효율을 높인다.

로버트 리 에버퓨어 CTO는 “성공적인 AI 아키텍처는 작은 규모에서 시작해 엑사바이트 규모까지 자연스럽게 확장될 수 있어야 한다”며 “에버퓨어는 신뢰할 수 있는 고성능 데이터 파이프라인을 통해 기업의 AI 성과 창출 시간을 단축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에버퓨어는 엔비디아와의 협력을 통해 차세대 AI 네이티브 스토리지 플랫폼도 개발하고 있다. 또한 플래시블레이드(FlashBlade), 포트웍스(Portworx) 등 자사 기술을 결합해 데이터 수집부터 AI 추론, 운영까지 통합 지원하는 엔터프라이즈 AI 인프라를 구축한다는 전략이다.

회사 측은 데이터 품질과 거버넌스가 AI 성공의 핵심 요소로 떠오르는 만큼 기업이 데이터 중심 아키텍처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The post 에버퓨어, AI 시대 위한 ‘데이터 프라이머시’ 전략 공개…데이터 인텔리전스·데이터 스트림 발표 appeared first on 벤처스퀘어.

🔗 원문 공고 바로가기

외부 기관의 공식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최신 정보는 원문을 확인하세요.

← 목록으로
🔗 링크가 복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