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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링, 서울시50플러스와 손잡고 중장년 돌봄 일자리 확대

케어링, 서울시50플러스와 손잡고 중장년 돌봄 일자리 확대

케어링이 서울시50플러스센터협의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중장년·시니어 돌봄 일자리 확대에 나선다. 케어링의 돌봄 매칭 플랫폼과 서울시50플러스의 중장년 인력 네트워크를 결합해 새로운 일자리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The post 케어링, 서울시50플러스와 손잡고 중장년 돌봄 일자리 확대 appeared first on 벤처스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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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왼쪽부터) 김태성 케어링 대표, 조한종 서울시50플러스센터협의회 회장.
시니어 케어 전문기업 케어링이 서울시50플러스센터협의회와 손잡고 중장년 및 시니어 일자리 창출에 나선다. 양측은 이번 업무협약(MOU)을 통해 재취업을 희망하는 중장년층에게 요양·돌봄 분야의 전문 교육과 실질적인 고용 기회를 제공하며,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할 계획이다.

케어링은 서울시50플러스센터협의회와의 협력으로 재취업을 희망하는 중장년층과 시니어들을 대상으로 요양·돌봄 분야 직무 교육 및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이들을 위한 돌봄 일자리 매칭을 적극 지원하고, 채용설명회를 공동 개최하여 실질적인 고용 연계 성과를 창출하는 데 집중할 방침이다. 이는 고령화 시대에 맞춰 증가하는 돌봄 수요에 대응하고, 동시에 중장년층의 경제활동 참여를 독려하는 중요한 발걸음이 될 것으로 보인다.

협약의 한 축인 서울시50플러스센터협의회는 2018년 출범 이래 서울시 중장년층의 통합적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해왔다. 이 협의회는 중장년층의 인생 후반전을 지원하는 상담, 교육, 사회공헌 일자리, 커뮤니티 운영 등 다각적인 사업을 수행하며, 서울시 내 12개 센터가 활발히 참여하고 있다. 이들의 축적된 노하우는 돌봄 인력 양성 및 일자리 연계에 큰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전국 60개 직영점을 운영하며 방문요양, 주간보호 등 다양한 요양 서비스를 제공하는 케어링은 약 1만 명의 사회복지사, 요양보호사, 물리치료사 등 돌봄 인력의 안정적인 근무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특히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소통과 지원을 통해 근무 환경을 개선하고, 명예 요양보호사 위촉식, 간담회, 어워즈 등을 진행하며 돌봄 인력의 소속감과 전문성을 강화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이러한 경험과 인프라는 이번 협약을 통해 중장년층의 돌봄 전문가 양성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조한종 서울시50플러스센터협의회 회장은 “지역사회 통합돌봄 정책이 시행되는 과정에서 시니어 비즈니스가 정책의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줄 것을 기대한다”며, “케어링과 함께 지속 가능한 돌봄 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김태성 케어링 대표 역시 “돌봄 인력 양성은 요양 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핵심 동력”이라 강조하며, “중장년·시니어 인재가 가진 경험과 역량이 현장에서 충분히 발휘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채용과 일자리 연계를 확대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이번 협약은 시니어 케어 분야의 전문 인력을 확충하고, 중장년층의 성공적인 재취업을 지원하며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모범 사례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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