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트업·투자 💰 지원사업 🚀 K-Startup 🏦 정책자금 🏛 나라장터 📰 보도자료 📋 정책뉴스
💡 스타트업·투자
택배도 대신 받아준다…미니창고 다락, 공유창고 편의 서비스 확대

택배도 대신 받아준다…미니창고 다락, 공유창고 편의 서비스 확대

세컨신드롬은 미니창고 다락 7개 매장에 택배를 고객 창고까지 대신 반입해주는 월 구독형 서비스를 도입했다. 장마철 수요를 겨냥한 대형 선반 대여 서비스도 함께 선보이며 공유창고의 편의 기능을 확대했다. 회사는 향후 수도권까지 서비스를 확대하고 AI 기반 보관 추천 기능... The post 택배도 대신 받아준다…미니창고 다락, 공유창고 편의 서비스 확대 appeared first on 벤처스퀘어.
#스타트업뉴스 #벤처스퀘어

공유창고가 단순 보관 공간을 넘어 생활 편의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 국내 셀프스토리지 1위 브랜드 미니창고 다락은 고객이 매장으로 보낸 택배를 전용 창고까지 대신 옮겨주는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이고, 장마철 수요를 겨냥한 대형 선반 대여 서비스도 함께 운영한다. 공유창고 브랜드 미니창고 다락을 운영하는 세컨신드롬은 서울 강남·성동권 7개 매장에서 ‘다락 택배보관’ 서비스를 공식 도입했다.

미니창고 다락, 서울 7개 매장에 택배 보관 서비스 본격 도입 (자료 제공: 세컨신드롬)
보관부터 택배 반입까지…공유창고 서비스 고도화
다락 택배보관은 고객이 미니창고 다락 매장 주소로 택배를 받으면 현장 관리자가 해당 물품을 고객 전용 창고 안까지 직접 반입해 보관하는 서비스다.

서비스는 코엑스점, 삼성역점, 뚝섬역점, 서울숲점, 서울숲2호점, 성수역점, 성수역2호점 등 서울 7개 매장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월 9,900원의 정기구독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용자는 공식 홈페이지나 모바일 앱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정기결제 기준 월 2회까지 이용 가능하다. 현장 담당자가 주 1회 방문해 택배를 일괄 반입하고, 작업이 완료되면 물품 사진을 고객에게 전달한다. 회사는 향후 서울 전역과 수도권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장마철 보관 수요 증가에 맞춰 대형 선반 대여 서비스도 함께 시작했다. 강동캐슬점, 대치2호점, 둔촌동역점, 성수역2호점, 이수사당점, 태릉입구역점 등 6개 매장에서는 최대 120kg 하중을 견딜 수 있는 스틸 소재 대형 선반을 추가로 대여한다. 해당 선반은 스몰, 미디엄, 라지 등 3개 유닛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습기와 높은 온도에 대응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미니창고 다락은 최근 공유창고 이용 증가에 맞춰 보관 편의성을 강화하고 있다. 최근에는 이용 목적과 보관 물품 등을 분석해 최적의 지점과 유닛을 추천하는 AI 기반 추천 기능도 선보였다.

현재 미니창고 다락은 전국 220개 매장과 누적 회원 11만5천 명을 확보하고 있으며, AIoT 기반 실시간 온·습도 관리와 화재·보안·침수 대응 시스템을 전 매장에 적용하고 있다.

홍우태 세컨신드롬 대표는 “셀프스토리지 이용 수요가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 만큼 고객이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며 “공유창고를 넘어 차별화된 프리미엄 보관 경험을 제공하는 브랜드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The post 택배도 대신 받아준다…미니창고 다락, 공유창고 편의 서비스 확대 appeared first on 벤처스퀘어.

🔗 원문 공고 바로가기

외부 기관의 공식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최신 정보는 원문을 확인하세요.

← 목록으로
🔗 링크가 복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