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소상공인 117개사가 사업화 자금 지원을 놓고 경연을 펼쳤다.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최·주관한 ‘2026년 혁신 소상공인 통합 오디션(대경권)’을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대구 로컬창업타운에서 운영했다. 기존 ‘로컬기업육성사업’과 ‘강한 소상공인 지원사업’이 올해 ‘소상공인 도약 지원사업’으로 통합 개편된 뒤 처음 열린 행사다. ‘로컬기업육성사업 1차 오디션’에는 서류평가를 통과한 63개사가 참가해 지역 자원을 활용한 비즈니스 모델을 선보였다. 선정 기업에는 최대 5,000만 원의 사업화 자금이 지원된다. ‘강한 소상공인 성장지원사업 1차 오디션’에는 54개사가 참여해 혁신성과 시장 확장성을 겨뤘다. 최종 선정 기업에는 최대 1억 원이 지원될 예정이다. 행사장에는 부대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됐다. 참가 기업의 ...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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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혁신센터, ‘혁신 소상공인 통합 오디션’ 대경권 개최…117개사 경연
대구·경북 소상공인 117개사가 사업화 자금 지원을 놓고 경연을 펼쳤다.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최·주관한 ‘2026년 혁신 소상공인 통합 오디션(대경권)’을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대구 로컬창업타운에서 운영했다. 기존 ‘로컬기업육성사업’과 ‘강한 소상공인 지원사업’이 올해 ‘소상공인 도약 지원사업’으로 통합 개편된 뒤 처음 열린 행사다. ‘로컬기업육성사업 1차 오디션’에는 서류평가를 통과한 63개사가 참가해 지역 자원을 활용한 비즈니스 모델을 선보였다. 선정 기업에는 최대 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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