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광고 시장에서 단순 광고 집행을 넘어 데이터 기반 성과 관리 역량이 핵심 경쟁력으로 떠오르고 있다. 광고 효율을 높이는 애드테크 기술과 소비자 구매 여정을 고려한 통합 마케팅 전략이 중요해지면서 이를 갖춘 파트너사의 역할도 커지는 추세다.
이커머스 광고 마케팅 전문기업 링크프라이스가 네이버의 ‘2026년 2분기 아웃스탠딩 프리미어 파트너’에 선정됐다.
링크프라이스 브랜드 로고 (자료 제공: 링크프라이스)
네이버가 인정한 광고 운영 경쟁력
아웃스탠딩 프리미어 파트너는 네이버가 운영하는 ‘파트너 부스트 프로그램’을 통해 선정하는 우수 파트너사다. 네이버는 성장 기여도와 사업 성과, 핵심 전략 기여도 등을 종합 평가하는 ‘부스트 인덱스(Boost Index)’를 기반으로 분기별 우수 기업을 선정하며, 이번에는 상위 10개 기업만 이름을 올렸다.
링크프라이스는 다양한 산업군에서 축적한 광고 운영 경험과 데이터 분석 역량을 기반으로 광고주의 성과 향상을 지원해 온 점을 인정받았다. 고객 맞춤형 마케팅 전략과 체계적인 캠페인 운영으로 안정적인 성과를 창출한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링크프라이스는 퍼포먼스 마케팅 전략 수립부터 타깃 최적화, 크리에이티브 기획, 광고 운영, 성과 분석, 미디어 확장까지 아우르는 풀퍼널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자체 애드테크 기술을 기반으로 검색광고 최적화 솔루션(KOS), 프로젝트 운영 솔루션(POS), 광고 모니터링 및 경쟁사 분석 솔루션(TOS), 통합 리포팅 솔루션(ROS) 등을 운영하며 데이터 기반 광고 집행 환경을 지원한다. 또한 CPS 기반 제휴 마케팅 서비스를 통해 쇼핑, 패션, 여행, 금융, 교육 등 다양한 산업군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회사는 지난해 ‘2025 SME 그로스 파트너’ 선정과 ‘네이버 파트너 어워즈’ 2개 부문 수상에 이어 이번 선정까지 이어지며 네이버와의 협업 성과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링크프라이스 관계자는 “이번 선정은 데이터 기반 광고 운영 역량과 고객사의 성과 창출 능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애드테크 기술 고도화와 서비스 경쟁력 강화를 통해 광고주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는 파트너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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