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가 초복을 맞아 전국 주요 풀필먼트센터에서 현장 임직원에게 보양식을 제공하고 혹서기 안전보건 관리에 나섰다. 정종철 대표는 인천 풀필먼트센터를 찾아 직원들에게 직접 삼계탕을 배식하고 현장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하며 무더위 속 근무 환경 개선 의지를 밝혔다.
쿠팡풀필먼트서비스, 초복맞이 전국 센터 보양식 배식 (사진 제공: CFS)
보양식 지원과 냉방 설비 확충으로 여름철 현장 안전 강화
CFS는 초복인 15일 전국 주요 풀필먼트센터 구내식당에서 삼계탕과 삼계죽 등 보양 특식을 제공하고 시원한 디저트도 함께 준비했다. 이번 행사는 무더위 속에서도 현장을 지키는 임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종철 대표는 이날 인천 서해구에 위치한 쿠팡 인천 풀필먼트센터(31·32·41·42·43)를 방문해 혹서기 대응 현황과 안전보건 관리 체계를 점검했다. 이후 구내식당에서 직원들에게 직접 삼계탕을 배식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CFS는 6월부터 9월까지를 ‘혹서기 특별 관리기간’으로 운영하며 전국 주요 센터의 근무 환경 개선에도 힘을 쏟고 있다. 대규모 냉방 설비와 냉기 밀폐형 도어를 도입하는 HVAC 프로젝트를 확대하는 한편, 냉매조끼와 쿨토시, 냉패치 등 보냉장구를 지급하고 있다.
이와 함께 현장 곳곳에 냉방 휴게공간을 마련하고 얼음물과 아이스크림 등을 상시 제공하는 등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지원도 강화하고 있다.
정종철 CFS 대표는 “무더위 속에서도 언제나 한결같은 책임감으로 현장을 지켜주시는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모두 삼계탕을 맛있게 드시고 올여름도 안전하고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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