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트업·투자 💰 지원사업 🚀 K-Startup 🏦 정책자금 🏛 나라장터 📰 보도자료 📋 정책뉴스
💡 스타트업·투자
일본·미국도 와디즈로 몰렸다… 크라우드펀딩, 국경 넘는 혁신 플랫폼으로

일본·미국도 와디즈로 몰렸다… 크라우드펀딩, 국경 넘는 혁신 플랫폼으로

와디즈가 상반기 732만 명의 서포터 참여와 월간 활성 이용자 수(MAU) 1,082만 명을 기록하며 성장세를 이어갔다. 해외에서는 25개국에서 펀딩이 이뤄졌고 해외 메이커 프로젝트도 지난해 하반기보다 3.4배 늘었다. 와디즈는 국내외 혁신 브랜드를 연결하는 글로벌 크... The post 일본·미국도 와디즈로 몰렸다… 크라우드펀딩, 국경 넘는 혁신 플랫폼으로 appeared first on 벤처스퀘어.
#스타트업뉴스 #벤처스퀘어

와디즈가 국내 이용자 증가와 해외 참여 확대를 바탕으로 글로벌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으로 입지를 넓히고 있다. 올해 상반기 732만 명의 서포터가 프로젝트에 참여했으며, 지난 5월에는 월간 활성 이용자 수(MAU)가 처음으로 1천만 명을 돌파했다. 해외에서도 25개국에서 펀딩 결제가 이뤄졌고, 해외 메이커들의 프로젝트도 크게 늘어나면서 와디즈가 국내외 혁신 브랜드를 연결하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평가다.

와디즈, 2026 상반기 1,000만 서포터 이용했다…혁신의 무대, 해외 25개국으로 확장 (자료 제공: 와디즈)
25개국 서포터 참여… 해외 메이커 한국 진출도 확대
와디즈는 올해 상반기 펀딩과 스토어를 통해 약 5,100명의 메이커가 1만2,400건의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오픈예정 알림 신청부터 결제, 지지서명, 공유, 찜하기 등을 포함한 전체 서포터 참여는 732만 명으로 집계됐다. 프로젝트를 발견하고 참여로 이어지는 크라우드펀딩 특유의 이용 흐름이 안정적으로 이어졌다는 설명이다.

국내 이용자 기반도 확대됐다. 지난 5월 기준 월간 활성 이용자 수(MAU)는 1,082만 명을 기록하며 처음으로 1천만 명을 넘어섰다.

글로벌 이용자 유입도 증가했다. 상반기 해외 배송지를 기준으로 25개국에서 펀딩 결제가 발생했으며, 일본과 미국, 홍콩 순으로 참여가 활발했다. 아시아뿐 아니라 북미와 유럽, 오세아니아 등 다양한 국가의 이용자가 와디즈 프로젝트에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외 메이커들의 한국 시장 진출도 눈에 띄게 늘었다. 중국과 홍콩, 일본, 호주 등 해외 메이커가 진행한 프로젝트는 지난해 하반기보다 약 3.4배 증가했다. 와디즈가 해외 브랜드들이 한국 소비자의 초기 수요와 시장 반응을 확인하는 테스트베드 역할을 하고 있다는 의미다.

상반기에는 글로벌 빔프로젝터 브랜드 엑스지미(XGIMI)가 11억 원 이상의 펀딩을 기록했으며, 국내에서는 키즈 교육 콘텐츠와 건강·푸드 프로젝트가 각각 7억 원대와 6억 원대 펀딩에 성공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거뒀다.

와디즈 관계자는 “크라우드펀딩은 새로운 제품을 먼저 경험하려는 서포터와 시장 가능성을 검증하려는 메이커가 만나는 출발점”이라며 “국내외 브랜드가 새로운 고객과 시장을 발견할 수 있도록 글로벌 연결과 성장 지원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The post 일본·미국도 와디즈로 몰렸다… 크라우드펀딩, 국경 넘는 혁신 플랫폼으로 appeared first on 벤처스퀘어.

🔗 원문 공고 바로가기

외부 기관의 공식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최신 정보는 원문을 확인하세요.

← 목록으로
🔗 링크가 복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