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브랜드들이 온라인 중심 판매를 넘어 오프라인 체험 공간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제품을 직접 사용해보고 구매를 결정하는 소비자가 늘면서 팝업스토어는 신제품을 소개하고 브랜드 경험을 전달하는 핵심 마케팅 채널로 자리 잡고 있다.
라이프스타일 뷰티 브랜드 센슬(SENSEL)이 오는 29일까지 더현대 서울 지하 2층 클린뷰티 편집숍 ‘비클린(B:CLEAN)’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센슬이 더현대 서울에서 팝업스토어를 오픈한다. (자료 제공: 더씨앤엠)
신제품부터 대표 제품까지 한자리, 할인·한정 프로모션 진행
이번 팝업에서는 최근 출시한 스틱형 블러셔 ‘타임 블러쉬(Time Blush)’를 비롯해 ‘퀵 틴트(Quick Tint)’, ‘뮤트 크림 퍼퓸(Mute Cream Perfume)’ 등 센슬의 전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타임 블러쉬는 거울이나 브러시 없이 손가락으로 가볍게 두드려 자연스러운 혈색을 연출할 수 있도록 개발된 제품으로, 하루의 시간대별 분위기를 색상에 담은 것이 특징이다.
행사 기간에는 팝업 한정 할인과 함께 타임 블러쉬와 퀵 틴트를 묶은 ‘원톤세트’를 31%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고,타임 블러쉬 구매 고객에게는 뽀모도로 타이머를, 뮤트 크림 퍼퓸 구매 고객에게는 전용 키링을 증정하며, 4만 원 이상 구매 시 노트북 파우치도 함께 제공한다.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한 럭키드로우 이벤트도 마련했다. 타임 블러쉬 스페셜 키트와 퀵 틴트, 뮤트 크림 퍼퓸, 자사몰 할인 쿠폰 등을 증정한다. 오는 26일 오후 2시에는 센슬 SNS를 팔로우한 방문객에게 퀵 틴트 본품을 제공하는 ‘타임어택’ 이벤트도 진행한다.
권진아 센슬 대표는 “이번 팝업은 센슬의 퀵뷰티 제품을 고객들이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바쁜 일상에서도 쉽고 빠르게 완성하는 센슬의 뷰티 루틴을 경험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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