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교환기 전문기업 디티에스(DTS)가 한국거래소 코스닥 시장 상장예비심사를 통과했다. 지난해 8월 디티에스에 투자한 SBI인베스트먼트는 이 회사가 중복상장 심사에서 예외를 인정받아 예심을 통과했다고 밝혔다. 디티에스는 AI 자율비행 드론 기업 니어스랩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상장예심을 통과한 SBI인베스트먼트의 포트폴리오 기업이다. 전북 군산에 자리한 디티에스의 주력 제품은 공랭식 열교환기(AFC)와 공랭식 복수기(ACC)로, LNG·정유·석유화학 플랜트와 발전소에 적용되는 기자재다. 글로벌 EPC 기업이 ...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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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티에스, 코스닥 상장예심 통과… “중복상장 예외 인정”
열교환기 전문기업 디티에스(DTS)가 한국거래소 코스닥 시장 상장예비심사를 통과했다. 지난해 8월 디티에스에 투자한 SBI인베스트먼트는 이 회사가 중복상장 심사에서 예외를 인정받아 예심을 통과했다고 밝혔다. 디티에스는 AI 자율비행 드론 기업 니어스랩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상장예심을 통과한 SBI인베스트먼트의 포트폴리오 기업이다. 전북 군산에 자리한 디티에스의 주력 제품은 공랭식 열교환기(AFC)와 공랭식 복수기(ACC)로, LNG·정유·석유화학 플랜트와 발전소에 적용되는 기자재다. 글로벌 EPC 기업이 ...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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