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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 한 명 뽑는 데 석 달”…크리에이터 기업이라면 이 사업 주목!

“편집자 한 명 뽑는 데 석 달”…크리에이터 기업이라면 이 사업 주목!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크리에이터 미디어 기업 대상 맞춤형 인재 육성 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교육생 1인당 최대 920만 원을 정부가 지원하며, 기업이 직접 교육생을 선발해 3개월간 현장 실습으로 키우는 구조다. 모집 마감은 4월 13일이다. The post “편집자 한 명 뽑는 데 석 달”…크리에이터 기업이라면 이 사업 주목! appeared first on 벤처스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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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폼 하나가 수억 뷰를 찍고, 라이브커머스 한 시간이 오프라인 매장 한 달 매출을 넘기는 시대다. 크리에이터 미디어 산업은 매년 두 자릿수 성장을 이어가고 있지만, 현장의 목소리는 다르다.

“기획자 뽑으려고 3개월째 공고 올리고 있어요.”

“편집 가능한 사람이 너무 없어요.”

시장은 커지는데 일할 사람이 없다는 이야기가 MCN, 숏폼 에이전시, 콘텐츠 프로덕션을 가리지 않고 나온다.

채용이 막막한 크리에이터 미디어 기업이라면, 정부가 내민 손을 한번 잡아볼 만하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한국전파진흥협회가 주관하는 ‘2026 크리에이터 미디어 신직업 육성 사업’이 참여 기업을 모집 중이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 이 사업의 핵심 키워드는 ‘신직업’이다. AI 숏폼 기획자, 크리에이터 매니지먼트 전략가, 라이브 콘텐츠 디렉터 등 기존 채용 시장에서 찾기 어려운 직무를 발굴하고, 크리에이터 미디어 산업에 맞는 실무 인재를 현장에서 직접 양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사업은 세 단계로 운영된다. 먼저 크리에이터 미디어 분야의 신직업을 정의하고 발굴한다. 이어서 선정된 참여 기업에 교육생을 매칭해 3개월간(2026년 7월~9월) 기업 현장 실습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 종료 후에는 취업 또는 창업으로 연계하는 것이 최종 목표다. 단순히 인력을 채워주는 것이 아니라, 산업이 필요로 하는 새로운 역할을 먼저 설계하고 그에 맞는 사람을 키운다는 점에서 기존 인력 지원 사업과 결이 다르다.

교육생 1인당 최대 920만 원 지원…기업이 직접 선발하고 현장에서 키운다

일반적인 국비 교육과 다른 점은 기업이 직접 교육생을 선발하고, 자사 업무에 맞춰 가르친다는 것이다. 영상 편집이 필요하면 편집을, 기획이 필요하면 기획을, 라이브 운영이 필요하면 라이브를 우리 회사 실전 환경에서 훈련시킨다. 교육이 끝나면 바로 채용으로 연결할 수 있다.

비용 부담도 확 줄었다. 교육생 1인당 월 110만 원의 교육 지원금 중 50%를 정부가 보조하며, 기업당 최대 2명까지 신청 가능하다. 교육생 1명당 최대 920만 원의 운영지원금을 받을 수 있어, 채용 전에 사람을 검증하면서 교육비 부담까지 줄일 수 있다. 특히 10인 이하 소규모 크리에이터 기업에게는 놓치기 아까운 기회다.

신청 자격은 업종코드 ‘1인 미디어 콘텐츠 창작자(940306)’ 또는 ‘미디어 콘텐츠 창작업(921505)’을 보유한 사업자. MCN, 크리에이터 에이전시, 영상 프로덕션, 라이브커머스 기업 등이 해당된다.

모집 마감은 4월 13일(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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