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트업·투자 💰 지원사업 🚀 K-Startup 🏦 정책자금 🏛 나라장터 📰 보도자료 📋 정책뉴스
💡 스타트업·투자
알바몬, 즉시근무 매칭 서비스 확산… ‘바로출근’ 이용자 30만 돌파

알바몬, 즉시근무 매칭 서비스 확산… ‘바로출근’ 이용자 30만 돌파

알바몬의 즉시 근무 매칭 서비스 ‘바로출근’ 누적 이용자가 30만 명을 돌파했다. ‘바로출근 ON’ 이용자는 노쇼 비율이 약 20% 낮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물류·배달·행사스텝 등 단기 채용 시장에서 빠른 매칭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 The post 알바몬, 즉시근무 매칭 서비스 확산… ‘바로출근’ 이용자 30만 돌파 appeared first on 벤처스퀘어.
#스타트업뉴스 #벤처스퀘어

단기·즉시 근무 수요가 늘어나면서 아르바이트 시장에서도 빠른 채용 연결과 신뢰 기반 매칭 서비스에 대한 관심이 확대되고 있다.

알바몬은 즉시 근무 매칭 기능인 ‘바로출근’의 누적 이용자가 30만 명을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 기능 출시 6개월, 전용 ‘바로출근 채용관’ 오픈 3개월 만의 성과다.

바로출근은 즉시 근무가 가능한 구직자와 인력을 급하게 필요로 하는 기업을 빠르게 연결하는 서비스다. 최근 물류와 배달, 행사 운영 등 단기 인력 수요가 증가하면서 관련 서비스 이용도 함께 확대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실제 이용자 데이터 분석 결과, ‘일주일 내 출근’을 희망한 구직자 비중은 55.9%였으며, ‘내일 출근’을 원하는 비중도 44.1%에 달했다. 즉시 근무 의사가 있는 구직자 수요가 빠른 매칭 서비스와 맞물리며 이용 증가로 이어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알바몬, ‘바로출근’ 누적 이용자 30만 돌파 (자료 제공: 바로출근)
즉시 근무 중심 채용 시장 확대
바로출근 채용관에서는 근무 희망지역 반경 10km 내 공고를 중심으로 ▲당일지급 ▲하루근무 ▲초보우대 ▲실내근무 등 조건별 공고를 확인할 수 있다. 단기 프로젝트나 부업 형태의 일자리를 찾는 이른바 ‘N잡’ 수요와도 맞물리며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다.

알바몬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구직자용 ‘바로출근’ 라벨과 기업용 ‘바로채용’ 라벨을 순차적으로 도입하며 신뢰 기반 채용 서비스 강화에 나섰다.

실제 ‘바로출근’ 라벨을 활성화한 구직자는 비활성 이용자보다 지원 주기가 95%, 앱 방문 주기가 99% 짧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입사지원 건수는 2.4배 많았고 노쇼 비율은 약 20% 낮아 실제 근무 의사가 높은 구직자를 선별하는 효과도 확인됐다.

기업 측 반응도 긍정적이다. 바로채용 기능 도입 이후 월평균 5만 개 이상의 공고가 등록되고 있으며, 물류·배달·행사스텝·매장관리 등 다양한 업종에서 활용되고 있다. 특히 단기 인력 수요가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업종에서 채용 리드타임 단축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는 설명이다.

알바몬은 최근 구인·구직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신 문제에 대응해 신뢰 기반 고용 환경 구축에도 집중하고 있다. 엄격한 공고 필터링 정책과 함께 이전 근무 사업장이 아르바이트생을 추천할 수 있는 ‘추천하기’ 기능도 운영 중이다.

문명준 웍스피어 알바몬 PO는 “바로출근 누적 이용자 30만 돌파는 급구 중심 채용 시장에서 빠른 매칭 서비스 수요가 충분히 확인됐다는 의미”라며 “앞으로도 구직자와 구인기업 모두의 채용 경험과 신뢰도를 높일 수 있는 방향으로 서비스를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The post 알바몬, 즉시근무 매칭 서비스 확산… ‘바로출근’ 이용자 30만 돌파 appeared first on 벤처스퀘어.

🔗 원문 공고 바로가기

외부 기관의 공식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최신 정보는 원문을 확인하세요.

← 목록으로
🔗 링크가 복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