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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 ‘AC 생존방식’ 정책세미나 개최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는 27일 서울창업허브 엠플러스에서 ‘제2회 초기투자 정책세미나’를 열었다. 창업기획자(AC) 등록제 도입 10년을 맞아 AC 산업의 수익구조와 지속가능성을 다룬 자리로, ‘액셀러레이터의 생존방식,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모델을 찾아서’를 주제로 진행됐다. AC와 벤처캐피털, CVC 종사자와 창업 유관기관, 정책기관, 스타트업 대표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첫 발제를 맡은 공성현 협회 사무국장은 지난 10년간의 AC 산업 데이터를 정리했다. 지난해 12월 기준 등록 AC는 495개사, 누적 투자는 1만 3751건
#스타트업 #플래텀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는 27일 서울창업허브 엠플러스에서 ‘제2회 초기투자 정책세미나’를 열었다. 창업기획자(AC) 등록제 도입 10년을 맞아 AC 산업의 수익구조와 지속가능성을 다룬 자리로, ‘액셀러레이터의 생존방식,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모델을 찾아서’를 주제로 진행됐다. AC와 벤처캐피털, CVC 종사자와 창업 유관기관, 정책기관, 스타트업 대표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첫 발제를 맡은 공성현 협회 사무국장은 지난 10년간의 AC 산업 데이터를 정리했다. 지난해 12월 기준 등록 AC는 495개사, 누적 투자는 1만 3751건에 4조 5291억 원이다. 공 사무국장은 유형별로 분화되는 AC들이 각자의 전문성에 따라 역할을 나눌 때 생태계 전체의 성장이 가능하다고 밝히고, 이달 시행된 벤처투자촉진법 개정과 벤처스튜디오 제도화를 전환점으로 활용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성창수 동국대 교수는 ...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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