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라이튼 자회사 재생에너지 온투업 플랫폼… 1년 만에 700억 원 증가 재생에너지 투자 플랫폼 솔라브리지가 누적 대출액 2,000억 원을 넘어섰다고 24일 밝혔다. 지난해 7월 1,300억 원을 돌파한 지 약 1년 만이다. 솔라브리지는 에너지 기후테크 기업 엔라이튼의 자회사로, 2022년 1월 금융위원회에 등록된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온투업) 플랫폼이다. 태양광 발전소 등 재생에너지 프로젝트에 투자자 자금을 연계하는 상품을 운영하며, 상품은 4~6개월 단위 단기 위주로 구성된다. 회사에 따르면 평균 투자 수익률은 ...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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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브리지, P2P 누적 대출액 2,000억 원 돌파
엔라이튼 자회사 재생에너지 온투업 플랫폼… 1년 만에 700억 원 증가 재생에너지 투자 플랫폼 솔라브리지가 누적 대출액 2,000억 원을 넘어섰다고 24일 밝혔다. 지난해 7월 1,300억 원을 돌파한 지 약 1년 만이다. 솔라브리지는 에너지 기후테크 기업 엔라이튼의 자회사로, 2022년 1월 금융위원회에 등록된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온투업) 플랫폼이다. 태양광 발전소 등 재생에너지 프로젝트에 투자자 자금을 연계하는 상품을 운영하며, 상품은 4~6개월 단위 단기 위주로 구성된다. 회사에 따르면 평균 투자 수익률은 ...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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