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트업·투자 💰 지원사업 🚀 K-Startup 🏦 정책자금 🏛 나라장터 📰 보도자료 📋 정책뉴스
💡 스타트업·투자
미리디, 매출 6년 만에 6.4배…AI 엔진 앞세워 글로벌 승부수

미리디, 매출 6년 만에 6.4배…AI 엔진 앞세워 글로벌 승부수

디자인 플랫폼 미리디가 2025년 매출 942억 원을 달성하며 6년 연속 최대 매출을 경신했다. 자체 AI 엔진 '미리클넷'과 글로벌 마케팅에 선제 투자하며 영업적자를 감수하는 공격적 성장 전략을 펼치고 있으며, 2027년 IPO를 목표로 준비 중이다. The post 미리디, 매출 6년 만에 6.4배…AI 엔진 앞세워 글로벌 승부수 appeared first on 벤처스퀘어.
#스타트업뉴스 #벤처스퀘어

-2020년 147억 원에서 6년 만에 6.4배 성장, 전년 대비 21% 증가

-AI 엔진 ‘미리클넷’ 집중 투자…글로벌 시장 확장에 선제적 베팅

(사진 제공: 미리디)
디자인 플랫폼 기업 미리디(대표 강창석)가 2025년 매출 942억 원을 기록하며 6년 연속 역대 최대 매출을 갈아치웠다. 2020년 147억 원이었던 매출이 6년 만에 약 6.4배로 뛰었고, 전년(780억 원) 대비 21% 성장했다.

성장을 이끈 것은 비주얼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미리캔버스’와 온라인 디자인 인쇄 커머스 ‘비즈하우스’의 동반 성장이다. 미리캔버스는 누적 가입자 2,000만 명을 돌파했고, 비즈하우스도 270만 명을 넘기며 시장 입지를 넓히고 있다.

AI·인재·글로벌에 과감한 베팅…영업적자 감수한 선제 투자
미리디는 2025년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해 대규모 투자를 단행했다. 자체 개발 디자인 전용 AI 엔진 ‘미리클넷’에 집중 투자하며 기술·사업 분야 핵심 인력 채용을 확대했다. 미국·일본·브라질 등 해외 시장 현지화 마케팅도 적극 진행했다.

이에 따라 영업이익은 마이너스를 기록했지만, 견조한 자산과 안정적인 재무 구조는 유지하고 있다. 기존 일반기업회계기준(K-GAAP)에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IFRS)으로 자발적 전환해 재무 투명성과 글로벌 정합성도 높였다. 2027년 IPO를 목표로 2024년 KB증권을 대표주관사로 선정한 상태다.

올해도 AI·인재·글로벌 마케팅 투자 기조를 이어간다. 미리캔버스의 AI 기능 고도화와 현지 맞춤형 콘텐츠 확충으로 해외 침투율을 끌어올리는 동시에, 직장인과 소상공인을 위한 업무 도구로서의 서비스 경쟁력도 강화할 방침이다. 미리캔버스는 현재 영어·일본어를 포함한 9개 언어를 지원하며 미국·아시아·유럽·남미에서 서비스 중이다.

강창석 대표는 “6년 연속 최대 매출을 갱신하는 성장 모멘텀을 이어가기 위해 기술과 인재, 사업 투자를 과감하게 실행했다”며 “안정적인 재무 기반을 토대로 글로벌 무대에서 확실한 성과를 입증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The post 미리디, 매출 6년 만에 6.4배…AI 엔진 앞세워 글로벌 승부수 appeared first on 벤처스퀘어.

🔗 원문 공고 바로가기

외부 기관의 공식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최신 정보는 원문을 확인하세요.

← 목록으로
🔗 링크가 복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