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테크와 자원순환, 기후금융 분야 스타트업 14곳이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 모여 사업모델을 발표했다. 아셈중소기업친환경혁신센터(ASEIC)가 말레이시아 기업협동조합개발부, 독일 한스자이델재단과 함께 15일 현지에서 연 ‘에코톤(Ecothon) 데모데이’다. 1위는 에코테라(Eco Terra)가 차지했다. 팜유 산업에서 나오는 폐기물로 숯 형태의 토양 개량재인 바이오차와 바이오 비료를 만드는 기업이다. 말레이시아는 팜유 세계 생산 상위국으로 가공 과정에서 나오는 부산물 처리가 과제로 꼽힌다. 행사에는 참여기업 창업자와 정부 ... 더 읽기
💡 스타트업·투자
팜유 폐기물로 바이오차 만드는 스타트업이 1위, ASEIC 에코톤 말레이시아 데모데이
기후테크와 자원순환, 기후금융 분야 스타트업 14곳이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 모여 사업모델을 발표했다. 아셈중소기업친환경혁신센터(ASEIC)가 말레이시아 기업협동조합개발부, 독일 한스자이델재단과 함께 15일 현지에서 연 ‘에코톤(Ecothon) 데모데이’다. 1위는 에코테라(Eco Terra)가 차지했다. 팜유 산업에서 나오는 폐기물로 숯 형태의 토양 개량재인 바이오차와 바이오 비료를 만드는 기업이다. 말레이시아는 팜유 세계 생산 상위국으로 가공 과정에서 나오는 부산물 처리가 과제로 꼽힌다. 행사에는 참여기업 창업자와 정부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원문 공고 바로가기
외부 기관의 공식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최신 정보는 원문을 확인하세요.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