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트업·투자 💰 지원사업 🚀 K-Startup 🏦 정책자금 🏛 나라장터 📰 보도자료 📋 정책뉴스 ✍️ 인사이트
홈 › 💡 스타트업·투자
인빅, 저조도 AI 영상분석 기술 국방으로…경기국방벤처센터 협약기업 선정

인빅, 저조도 AI 영상분석 기술 국방으로…경기국방벤처센터 협약기업 선정

AI 영상분석 기업 인빅이 경기국방벤처센터의 2026년 하반기 협약기업으로 선정돼 저조도 영상분석 기술의 국방 분야 적용을 추진한다. 인빅은 야간 영상을 실시간으로 개선하고 객체를 탐지하는 ‘NOXAI™’와 여러 카메라 사이의 객체 이동을 연결해 추적하는 ‘NOXAI™... The post 인빅, 저조도 AI 영상분석 기술 국방으로…경기국방벤처센터 협약기업 선정 appeared first on 벤처스퀘어.
#스타트업뉴스 #벤처스퀘어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야간 경계·감시 환경에서는 카메라를 설치하는 것만큼 어두운 영상에서 객체를 식별하고 여러 카메라에 포착된 이동 경로를 연결하는 기술이 중요하다. 외부 클라우드 연결이 제한되는 군 환경에서는 영상분석 AI를 폐쇄망 안에서 운용할 수 있는 인프라도 요구된다. 공공 영상관제 시장에서 저조도 영상개선과 객체인식 기술을 개발해온 인빅이 이 같은 기술을 국방 분야로 확장한다. 경기국방벤처센터 협약기업에 합류해 군 수요 발굴부터 기술개발과 시험평가, 사업화까지 연계한다.

AI 영상분석 기업 인빅(대표 지효철)은 국방기술진흥연구소(KRIT) 산하 경기국방벤처센터의 2026년 하반기 협약기업으로 선정됐다. 협약식은 지난 9일 경기도 포천시 대진대학교 중앙도서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렸다.

AI 영상분석 기업 인빅이 경기국방벤처센터 2026년 하반기 협약기업으로 선정됐다. (자료 제공: 인빅)
경기국방벤처센터는 방산시장 진입을 추진하는 중소·벤처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경기도와 국방기술진흥연구소, 포천시가 올해 2월 문을 연 기관이다. 상반기 38개사에 이어 하반기 33개사가 추가되면서 협약기업은 총 71개사로 늘었다.

협약기업에는 국방 사업화 과제 발굴을 비롯해 기술개발과 시험평가, 군 소요 연계, 국내외 방산시장 판로 개척 등이 지원된다. 이번 협약식에서는 군 관계자와 기업 간 1대1 기술상담도 진행해 군의 연구개발 수요와 기업이 보유한 기술의 연계 가능성을 논의했다.

인빅은 국방 분야 연구개발을 이어왔다. 2023년 방위사업청 국방기술 창업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았으며 같은 해 12월부터 ‘글로벌 방위산업 강소기업 육성사업’에 참여해 EO·IR·열화상 데이터를 활용한 멀티모달 객체인식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어두운 영상 밝히고 여러 카메라 이동경로 연결…폐쇄망에서도 운용
인빅의 주력 제품 ‘NOXAI’는 야간이나 저조도 환경에서 촬영한 영상을 실시간으로 개선하고 객체를 탐지하는 AI 엔진이다. 일반 영상만으로 객체를 구분하기 어려운 환경에서 영상 정보를 보정하고 객체를 탐지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지능형 영상관제 플랫폼 ‘NOXAI Platform’은 여러 카메라에서 포착된 객체 정보를 연결한다. 다중 엣지 협업 객체검출·추적 기술을 적용해 개별 카메라에서 객체를 찾는 데 그치지 않고 여러 영상 사이에서 동일 객체의 이동 경로를 추적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회사는 해당 기술에 등록특허 제10-2618508호를 적용하고 있다.

두 솔루션은 GPU 기반 온프레미스 방식으로 구성했다. 외부 클라우드 접속이 제한되는 폐쇄망이나 망분리 환경에서도 영상분석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어 인빅은 공공 영상관제 분야에서 확보한 적용 경험을 군 경계·감시 환경으로 연결한다는 구상이다.

인빅은 국방 분야의 기술 기반도 지속적으로 확보해왔다. 국방과학연구소를 비롯한 국내 연구기관에서 영상처리 원천기술을 이전받은 뒤 자체 연구개발을 통해 관련 기술을 고도화하고 특허를 확보했다.

이번 협약기업 선정을 계기로 군의 실제 수요와 보유 기술을 연결하는 사업 발굴에 나선다. 야간·저조도 영상개선과 EO·IR·열화상 기반 멀티모달 객체인식, 다중 카메라 객체 추적 기술을 국방 환경에 맞게 고도화하고 시험평가와 사업화, 판로 확보까지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지효철 인빅 대표는 “경계·감시 현장에서 가장 까다로운 조건이 야간과 저조도인데 인빅은 이 구간의 성능을 공인시험으로 입증해 공공기관에 납품해 왔다”며 “군의 실제 소요와 직접 연결되는 만큼 공공조달에서 쌓은 레퍼런스를 국방으로 확장하겠다”고 말했다.

2020년 설립된 인빅은 저조도 영상개선 엔진 NOXAI와 지능형 영상관제 플랫폼 NOXAI Platform을 개발하고 있다. 조달청 혁신제품과 우수조달물품 지정, GS 1등급 인증 등을 확보했으며 현재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운영하는 판교 창업존 입주기업으로 활동하고 있다.

The post 인빅, 저조도 AI 영상분석 기술 국방으로…경기국방벤처센터 협약기업 선정 appeared first on 벤처스퀘어.

🔗 원문 공고 바로가기

외부 기관의 공식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최신 정보는 원문을 확인하세요.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목록으로
🔗 링크가 복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