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의 ‘올해의 K-스타트업 2026’ 혁신창업리그 통합본선에 오른 22개사 가운데 7개사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지역예선을 거쳐 올라왔다. 전체 본선 진출기업의 31.8%에 해당한다. 종합예선에서 상위 5개사에 준 상도 3개가 이 7개사에게 돌아갔다. 더에이스컴퍼니(대표 김성수)가 최우수상을, 마케마케(대표 곽효섭)와 오랜드바이오(대표 한동근)가 장려상을 받았다. 나머지 수상기업은 우수상의 디어니언과 장려상의 린솔이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를 거친 7개사의 사업 분야는 반도체, 의료, 로봇, 소재까지 넓게 걸쳐 있다. ...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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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K-스타트업 본선에 오른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출신 기업들
중소벤처기업부의 ‘올해의 K-스타트업 2026’ 혁신창업리그 통합본선에 오른 22개사 가운데 7개사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지역예선을 거쳐 올라왔다. 전체 본선 진출기업의 31.8%에 해당한다. 종합예선에서 상위 5개사에 준 상도 3개가 이 7개사에게 돌아갔다. 더에이스컴퍼니(대표 김성수)가 최우수상을, 마케마케(대표 곽효섭)와 오랜드바이오(대표 한동근)가 장려상을 받았다. 나머지 수상기업은 우수상의 디어니언과 장려상의 린솔이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를 거친 7개사의 사업 분야는 반도체, 의료, 로봇, 소재까지 넓게 걸쳐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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