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없이 혼자 회사를 꾸리는 창업가는 늘고 있지만, 벤처투자는 여전히 팀을 갖춘 회사에 몰린다. 투자계약서도 팀을 전제로 짜여 있다. 혼자 일하는 창업가, 이른바 ‘솔로프리너’에게 맞는 투자 방식과 계약을 어떻게 만들지 창업가와 투자자, 변호사들이 머리를 맞댔다. 한국엔젤투자협회와 법무법인 채비가 지난 15일 서울 강남구 팁스타운에서 ‘솔로프리너와 벤처투자 생태계’ 포럼을 공동 개최했다. 이날 1인 창업가, 엔젤투자자, VC, 변호사 ... 더 읽기
💡 스타트업·투자
혼자 창업한 회사에 투자하려면, 계약서부터 바뀌어야
직원 없이 혼자 회사를 꾸리는 창업가는 늘고 있지만, 벤처투자는 여전히 팀을 갖춘 회사에 몰린다. 투자계약서도 팀을 전제로 짜여 있다. 혼자 일하는 창업가, 이른바 ‘솔로프리너’에게 맞는 투자 방식과 계약을 어떻게 만들지 창업가와 투자자, 변호사들이 머리를 맞댔다. 한국엔젤투자협회와 법무법인 채비가 지난 15일 서울 강남구 팁스타운에서 ‘솔로프리너와 벤처투자 생태계’ 포럼을 공동 개최했다. 이날 1인 창업가, 엔젤투자자, VC, 변호사 ...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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