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30일까지 서류 접수, 최종 합격자에 연봉 30% 인상 혜택 제공
-AX 컨설팅·개발·기획·디자인 등 전직군 모집…AI 네이티브 조직 완성 목표
-서류 접수 후 72시간 내 결과 통보, 저녁 인터뷰 등 유연한 채용 프로세스 도입
채널코퍼레이션 인재 채용 캠페인 ‘Ride The Challenge’ 포스터
올인원 AI 비즈니스 메신저 ‘채널톡’을 운영하는 채널코퍼레이션(대표 최시원)이 연봉 30% 인상을 내건 대규모 채용 캠페인에 나섰다.
채널코퍼레이션은 이달 말일까지 인재 채용 캠페인 ‘Ride The Challenge’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캠페인 기간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을 완료하고 최종 입사가 결정된 지원자에게 현재 연봉 대비 30% 인상 혜택을 제공한다. 모집 분야는 AX 컨설팅, 개발, 기획, 디자인, 마케팅, 영업 등 전직군이다.
채용 속도도 빠르다. 서류 접수 후 72시간 이내 전형 결과를 통보하며, 채용 절차는 서류 전형 → 온라인 사전 기술 인터뷰 → 대면 인터뷰 → 평판 조회 순으로 진행된다. 직무에 따라 과제 제출이나 코딩 테스트가 추가될 수 있다. 경력직 지원자를 위해 평일 저녁 시간대 인터뷰도 가능하도록 유연한 일정을 운영한다.
재무·법무·HR까지…’AI 네이티브’ 전사 확산
이번 채용은 채널코퍼레이션이 추진 중인 ‘AI 네이티브’ 전략의 연장선이다. 회사는 지난해부터 업무 프로세스와 의사결정 구조에 AI를 기본 전제로 내재화하는 전사 AX 체계를 구축해 왔다. 최근에는 개발 부서를 넘어 재무·법무·HR 등 경영 지원 영역에도 클로드 코드 기반 업무 자동화 시스템을 도입했다.
최시원 대표는 “AI 대전환 상황에서 이를 제대로 활용할 줄 아는 인재의 가치가 높아지고 있다”며 “채널톡이 고객 상담 SaaS를 넘어 고객 AI 플랫폼으로 진화하는 과정을 유능한 인재들과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채널톡은 AI 에이전트 알프, 채팅 상담, CRM 마케팅, 팀 메신저, 인터넷 전화 등을 제공하는 올인원 비즈니스 솔루션으로, 현재 전 세계 22개국 20만여 개 기업이 고객 상담 채널로 활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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