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200여 개국 QR 개통 eSIM 로밍 ‘유심사’ 운영, 누적 이용자 700만 명 돌파
-글로벌 eSIM 서비스 ‘Superalink’로 해외 여행객 시장 확장 추진
글로벌 강소기업 선정(자료 제공: 가제트코리아)
글로벌 eSIM 데이터 로밍 전문기업 가제트코리아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6년 글로벌 강소기업 1,000+ 프로젝트’ 참여기업으로 최종 선정됐다.
글로벌 강소기업 1,000+ 프로젝트는 수출 가능성이 높은 중소기업에 수출·금융·R&D 지원을 우대해 글로벌 수출 선도기업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2025년 수출 실적 10만 달러 이상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전년도 수출 규모에 따라 유망·성장·강소·강소+ 단계로 나눠 심사한다.
가제트코리아는 QR코드 스캔만으로 전 세계 200여 개국에서 즉시 개통 가능한 eSIM 로밍 서비스 ‘유심사’를 운영하며 시장 경쟁력을 키워왔다. 단기간에 누적 이용자 700만 명을 돌파하며 빠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국내 여행객 대상 유심사와 함께, 전 세계 여행객을 겨냥한 글로벌 eSIM 서비스 ‘Superalink’도 운영하며 해외 시장 확장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유상혁 가제트코리아 대표는 “유심사로 쌓아온 서비스 경쟁력을 바탕으로 Superalink를 통해 전 세계 여행객들이 국경 없이 연결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겠다”며 “이번 선정이 그 여정의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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