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1인 창조기업이 116만 개를 넘어섰지만, 대표자 평균 연령은 55세에 달하고 10명 중 9명 이상은 규모 확장 의지 없이 현상 유지에 머무는 것으로 나타났다. 창업 자금의 97%를 자기자본에 의존하고, 지원사업을 한 번도 신청해본 적 없는 기업이 88.6%에 이르는 등 정책 접근성 문제도 확인됐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공개한 ‘2025년 1인 창조기업 실태조사’에 따르면, 2024년 12월 31일 기준 ...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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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기업 116만 개… 평균 나이 55세, 93%는 “현상 유지”
국내 1인 창조기업이 116만 개를 넘어섰지만, 대표자 평균 연령은 55세에 달하고 10명 중 9명 이상은 규모 확장 의지 없이 현상 유지에 머무는 것으로 나타났다. 창업 자금의 97%를 자기자본에 의존하고, 지원사업을 한 번도 신청해본 적 없는 기업이 88.6%에 이르는 등 정책 접근성 문제도 확인됐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공개한 ‘2025년 1인 창조기업 실태조사’에 따르면, 2024년 12월 31일 기준 ...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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