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분기 은 밀수 적발액, 작년 전체 적발액의 2.7배 넘어서··· 관세청, 고강도 집중단속 선포
- 은 국제 시세, 전년 대비 232% 급등하며 올해 최고가(114.88$/oz) 경신
- 시세 차익 노린 밀수 기승 ··· 1분기 적발 금액(45.6억 원)
- 고강도 집중단속 전개로 탈세?범죄자금 세탁 행위 선제적 차단 나서
【관련 국정과제】 37. 통상으로 지키는 국익, 흔들림 없는 경제안보
관세청은 최근 은 국제 시세 상승에 편승하여 탈세와 자금세탁 수단으로 악용되는 은의 밀수 행위를 엄단하기 위하여 집중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
2025년 초 트로이온스(31.1g/1Toz)당 30달러 수준이었던 은 시세는 2026년 초 114.88달러까지 치솟으며 전년 대비 232%라는 기록적인 상승률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