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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동행축제 개막식 축사(전주실내체육관)

이 경우를 뭐라 그러냐면은 반칙이라고 그럽니다. 왜냐하면은 제가 속으로 한성숙 장관님 말씀 끝나면은 올라가서 '한 장관님이 좋은 말씀 다 하셨죠?' 하고 내려오려고 그랬는데 제가 이야기 할 거니까 짧게 하신다고 그러고 가면 어떻게 합니까? 제가 준비해 온 것은 길게 있는데요. 길게 준비해 온 말씀을 읽을까요? 아니면 제가 지금 제 마음과 머리에 떠오르는 말씀을 짧게 할까요?
#연설문 #정책브리핑

4월 동행축제 개막식 축사(전주실내체육관)
이 경우를 뭐라 그러냐면은 반칙이라고 그럽니다. 왜냐하면은 제가 속으로 한성숙 장관님 말씀 끝나면은 올라가서 '한 장관님이 좋은 말씀 다 하셨죠?' 하고 내려오려고 그랬는데 제가 이야기 할 거니까 짧게 하신다고 그러고 가면 어떻게 합니까? 제가 준비해 온 것은 길게 있는데요. 길게 준비해 온 말씀을 읽을까요? 아니면 제가 지금 제 마음과 머리에 떠오르는 말씀을 짧게 할까요?
조금 전에 우리 한성숙 장관님과 여러분이 이 밖에 전북대 저쪽에 있는 부스들을 쭉 돌았습니다. 아주 즐겁고, 맛있고, 인상적인 시간이었습니다. 여러 가지 좋은 제품들을 싼값으로 살 수 있어서 즐거웠고, 또 아주 맛난 것들을 이렇게 또 맛볼 수 있어서 맛있었고, 그리고 굉장히 새로운 아이디어 제품들을 볼 수 있어서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러한 기쁨을 전국에서 함께 누리자 하는 것이 이번 동행 축제의 취지라고 생각합니다. 특별히 지금은 중동 전쟁의 여파 때문에 '대한민국 전체가 과연 지금의 경제를 우리가 헤쳐갈 수 있을까?'라는 우려에 휩싸여 있기 때문에 더 의미 있는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작년에 APEC을 끝내고 나서 제가 이런 생각을 했었습니다. '이제는 로컬이구나. 무조건 지역으로 가야 되는구나. 지역을 살려야 되는구나.' 이재명 대통령과 우리 국민주권정부는 그동안에 어느 정부보다도 진심으로 '찐 로컬, 찐 지역, 찐 지방 살리기'에 마음을 쏟고 있습니다. 오늘 우리가 함께 이곳 전주에서 모인 것도 그러한 취지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이 귀한 시작이 지금의 대한민국 경제를 살릴 뿐만 아니라 앞으로 '메이드 인 코리아'가 전 세계를 휩쓸 수 있는 그러한 또 하나의 시작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여러분 많이 사시고, 많이 즐기시고, 특별히 오늘 뒤에 준비되어 있는 공연에서 즐거운 시간 가지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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