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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비타민, ‘신한 스퀘어브릿지 인천’ 선정… 복지 결제 인프라 확장 본격화

나눔비타민, ‘신한 스퀘어브릿지 인천’ 선정… 복지 결제 인프라 확장 본격화

나눔비타민이 ‘신한 스퀘어브릿지 인천’에 선정되며 복지 결제 인프라 확장에 나섰다. 복지 예산을 데이터 기반 결제 구조로 전환해 트랜잭션 중심 복지 플랫폼 구축을 추진한다. The post 나눔비타민, ‘신한 스퀘어브릿지 인천’ 선정… 복지 결제 인프라 확장 본격화 appeared first on 벤처스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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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 예산을 ‘결제 데이터’로 전환… 트랜잭션 기반 복지 인프라 구축

-3만 명 아동·6만 가맹점 확보… 공공·대기업 협력으로 확장성 입증

나눔비타민, ‘신한 스퀘어브릿지 인천’ 2026 인큐베이션 멤버십 선정 (자료 제공: 나눔비타민)
돌봄경제 스타트업 나눔비타민이 신한금융그룹의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에 선정되며 복지-핀테크 결합 모델 확장에 속도를 낸다.

나눔비타민은 ‘신한 스퀘어브릿지 인천’ 2026 인큐베이션 멤버십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은 기존 ESG 서비스 기업을 넘어 복지 영역의 결제 구조를 재설계하는 핀테크 기업으로서 기술력과 성장성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복지’에서 ‘결제 데이터’로… 구조 자체를 바꾸다
나눔비타민은 기존 ‘지원금 지급’ 중심 복지 시스템을 ‘데이터 기반 결제’ 구조로 전환하고 있다. 공공기관과 기업의 복지 예산을 디지털 식사쿠폰 형태로 전환해 일반 식당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모든 거래를 데이터로 축적하는 방식이다.

이 모델은 단순한 편의 개선을 넘어 복지 예산의 흐름 전체를 재구성한다. 결제부터 거래, 데이터, 리포트까지 연결되는 구조를 통해 기존 복지 영역에 없던 ‘트랜잭션 기반 데이터 레이어’를 형성하고, 공공 바우처와 기업 CSR, 개인 기부를 하나의 지속 가능한 소비 흐름으로 통합한다.

2023년 설립 이후 나눔비타민은 빠르게 성장해왔다. 누적 3만 명 이상의 아동이 식사 지원을 받았으며, 전국 가맹점은 6만 곳을 넘어섰다. 인천시와 서울 주요 자치구를 비롯해 한화, SK, LG, 포스코, 월드비전 등 다양한 기관과 기업이 협력 파트너로 참여하고 있다.

회사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신한 스퀘어브릿지 인천의 인큐베이션과 글로벌 네트워크 지원을 바탕으로 결제 데이터와 AI 기반 복지 시스템을 고도화할 계획이다. 나아가 글로벌 시장에서도 통용 가능한 ‘복지 트랜잭션 플랫폼’으로 확장한다는 전략이다.

김하연 대표는 “복지는 돈을 지급하는 것이 아니라 흐르게 만드는 구조의 문제”라며 “결제 데이터와 AI를 기반으로 복지 시스템을 재정의하겠다”고 밝혔다.

최근 글로벌 시장에서도 복지와 금융을 결합한 모델이 확산되는 가운데, 나눔비타민 역시 데이터 기반 복지 인프라 기업으로 사업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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