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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스티이, 폐플라스틱 열분해 플랜트 EPC 수주… 에너지 밸류체인 확장

아이에스티이, 폐플라스틱 열분해 플랜트 EPC 수주… 에너지 밸류체인 확장

아이에스티이가 폐플라스틱 열분해 플랜트 EPC 사업을 수주하며 친환경 에너지 사업 확장에 나섰다. 재생유 생산뿐 아니라 합성가스를 활용한 수소 생산 기술까지 연계해 에너지 밸류체인을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를 통해 순환경제 기반의 대체 에너지 사업 모델을 강화할 계... The post 아이에스티이, 폐플라스틱 열분해 플랜트 EPC 수주… 에너지 밸류체인 확장 appeared first on 벤처스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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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억 규모 턴키 계약 체결… 2027년 상반기 상업운전 목표

-열분해 기반 재생유·수소 생산 기술 확보… 순환경제형 에너지 사업 확대

아이에스티이 회사 전경 (사진 제공: 아이에스티이)
아이에스티이(대표 조창현)가 폐플라스틱을 활용한 재생유 생산 플랜트 건설 사업을 수주하며 친환경 에너지 분야에서의 사업 확장에 나섰다.

회사는 금강이엔티와 ‘폐플라스틱 열분해 기반 재생유 생산 플랜트’ 구축을 위한 턴키(EPC)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하루 120톤 규모의 연속식 열분해 설비를 적용하는 상업용 플랜트로, 총 공사비는 약 235억 원이다. 준공과 상업운전은 2027년 상반기를 목표로 진행된다.

열분해 공정은 폐플라스틱을 산소가 없는 환경에서 고온 분해해 재생유와 합성가스를 생산하는 방식으로, 기존 소각이나 매립 대비 자원 활용 효율이 높은 기술로 평가된다. 생산된 재생유는 향후 석유화학 원료로 활용될 수 있어 폐기물 자원화 측면에서도 의미가 있다.

재생유 넘어 수소까지… 폐기물 기반 에너지 사업 확장
아이에스티이는 기존 연구개발을 통해 열분해 과정에서 발생하는 합성가스를 활용한 수소 생산 기술도 확보하고 있다. 합성가스를 분리·정제한 뒤 수성가스전이반응(WGS)을 거쳐 고순도 수소를 생산하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폐플라스틱 → 재생유’뿐 아니라 ‘합성가스 → 수소’로 이어지는 에너지 밸류체인을 구축하고, 친환경 에너지 사업 영역을 확장한다는 전략이다.

회사 측은 이번 프로젝트가 폐기물 자원화와 탄소중립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순환경제형 사업 모델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국제 유가 변동성이 확대되는 상황에서 화석연료 의존도를 낮출 수 있는 대안으로서 열분해 기술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이에스티이는 반도체 장비 설계·제조에서 축적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수소충전소 EPC, 수전해 기반 수소 생산기지 구축 등으로 사업을 확장해 왔다. 이번 수주를 계기로 열분해 플랜트 EPC 사업과 수소 에너지 사업을 동시에 강화할 계획이다.

조창현 대표는 “폐기물을 에너지 자원으로 전환하는 이번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재생유 활용과 수소 생산을 연계한 사업 확장을 이어갈 것”이라며 “향후 친환경 에너지 분야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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