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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방, ‘3월 다방여지도’ 발표… 서울 원룸 월세 상승·전세 보증금 소폭 하락

다방, ‘3월 다방여지도’ 발표… 서울 원룸 월세 상승·전세 보증금 소폭 하락

3월 서울 원룸 시장에서 평균 월세는 71만 원으로 상승하고, 전세 보증금은 소폭 하락했다. 강남구는 평균 대비 141%로 10개월 연속 최고 월세 수준을 기록했다. 주요 자치구 다수가 서울 평균을 상회하며 지역 간 격차도 이어졌다. The post 다방, ‘3월 다방여지도’ 발표… 서울 원룸 월세 상승·전세 보증금 소폭 하락 appeared first on 벤처스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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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서울 원룸 평균 월세 71만 원, 전월 대비 5.2% 상승

-평균 전세 보증금 2억 1386만 원… 전월 대비 0.4% 하락

다방여지도 (자료 제공: 다방)
지난 3월 서울 연립·다세대 원룸 시장에서 월세는 상승하고 전세 보증금은 소폭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플랫폼 다방은 2026년 3월 기준 서울 25개 자치구의 전용면적 33㎡ 이하 원룸 전월세 수준을 분석한 ‘3월 다방여지도’를 발표했다.

‘다방여지도’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를 기반으로 자치구별 평균 월세와 전세 보증금을 서울 평균 대비 비율로 시각화한 자료로, 지역별 시세 수준을 한눈에 비교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강남구 월세 ‘최고 수준’… 주요 지역 평균 상회
분석 결과, 보증금 1000만 원 기준 서울 원룸 평균 월세는 71만 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월 대비 4만 원(5.2%) 오른 수치다. 반면 평균 전세 보증금은 2억 1386만 원으로, 83만 원(0.4%) 감소했다.

자치구별로는 강남구가 서울 평균 대비 141%로 가장 높은 월세 수준을 기록하며 10개월 연속 최고치를 유지했다. 이어 서초구와 성동구(122%), 용산구(118%), 중랑구(116%) 등이 뒤를 이었다.

평균 전세 보증금은 서초구가 125%로 가장 높았으며, 중구(120%), 강남구(119%), 광진구(113%), 동작구(112%) 등 주요 지역이 서울 평균을 상회했다.

이번 조사는 3월 거래된 원룸을 대상으로 전월세 전환율을 반영해 산출됐으며, 월세는 보증금 1억 원 미만 거래를 기준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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