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트업·투자 💰 지원사업 🚀 K-Startup 🏦 정책자금 🏛 나라장터 📰 보도자료 📋 정책뉴스
💡 스타트업·투자
닥터다이어리, 서울대병원·렛서와 ‘AI 만성질환 코칭 모델’ 개발 착수

닥터다이어리, 서울대병원·렛서와 ‘AI 만성질환 코칭 모델’ 개발 착수

닥터다이어리가 서울대병원, 렛서와 함께 AI 기반 만성질환 코칭 모델 개발에 나선다. 세 기관은 데이터·임상·LLM을 결합해 일상 기반 맞춤형 헬스케어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다. AX-Sprint 사업을 통해 실증과 상용화를 동시에 추진한다. The post 닥터다이어리, 서울대병원·렛서와 ‘AI 만성질환 코칭 모델’ 개발 착수 appeared first on 벤처스퀘어.
#스타트업뉴스 #벤처스퀘어

-병원 밖 일상까지 확장되는 개인 맞춤형 헬스케어 구현, 데이터·임상·LLM 결합한 통합 AI 코칭 모델 구축

-보건복지부 AX-Sprint 참여… 실증 기반 상용화 추진

닥터다이어리와 서울대학교병원, 렛서가 국가대표 만성질환 관리 분야의 AI 코칭 모델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제공: 닥터다이어리)
닥터다이어리가 서울대학교병원, 렛서와 손잡고 만성질환 관리 분야의 AI 코칭 모델 개발에 나선다.

닥터다이어리는 서울대학교병원 최형진 교수 연구팀, AI 기업 렛서와 함께 ‘AI 기반 만성질환 관리 코칭 모델’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세 기관은 각자의 기술·임상·AI 역량을 결합해 병원 밖 일상에서도 작동하는 개인 맞춤형 헬스케어 모델을 구현할 계획이다.

데이터·임상·LLM 결합… 일상 기반 AI 코칭 모델 구현
이번 협력은 보건복지부의 AI 상용화 지원 사업인 ‘AX-Sprint’ 참여를 중심으로 추진된다. 해당 과제는 식사, 운동, 복약 등 일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AI가 개인 맞춤형 건강 코칭을 제공하는 통합 관리 모델 구축을 목표로 한다.

세 기관은 역할을 나눠 협력을 진행한다. 닥터다이어리는 혈당·식사·운동 데이터 수집과 CGM 연동 등 플랫폼과 원천 AI 기술을 담당하고, 서울대학교병원은 임상 데이터 검증과 질환별 관리 가이드라인을 제공한다. 렛서는 LLM 기반 대화형 코칭 엔진을 고도화해 사용자 맞춤형 인터페이스를 구현한다.

이를 통해 환자의 일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의료 가이드라인에 맞는 코칭을 제공하는 ‘AI 헬스케어 코치’ 모델을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닥터다이어리는 이미 전국 보건소와의 만성질환 관리 사업 운영 경험과 150만 명 이상의 사용자 데이터를 기반으로 현장 적용성을 확보해 왔다. 서울대학교병원은 대사·비만 분야 권위자인 최형진 교수를 중심으로 임상 신뢰도를 더하고, 렛서는 도메인 특화 LLM 설계 역량으로 AI 정교화를 담당한다.

송제윤 닥터다이어리 대표는 “세 기관이 장기적인 협력 구조를 기반으로 만성질환 관리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갈 것”이라며 “공공 실증을 시작으로 서비스 적용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The post 닥터다이어리, 서울대병원·렛서와 ‘AI 만성질환 코칭 모델’ 개발 착수 appeared first on 벤처스퀘어.

🔗 원문 공고 바로가기

외부 기관의 공식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최신 정보는 원문을 확인하세요.

← 목록으로
🔗 링크가 복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