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육성한 기후테크 스타트업 4개사가 ‘2026 에디슨 어워즈’에서 금상 2개·은상 2개를 수상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수상 기업을 배출했다. 금상은 퍼스트랩과 오아페가 받았다. 퍼스트랩(대표 황보민성)은 고도산화기술 기반 난분해성 오염물질 처리 솔루션 ‘CAVITOX’로 Water, Food & Agriculture 부문 금상을 차지했다. 오아페(대표 한기남)는 식물 폐기물 기반 생분해성 플라스틱 ‘STEON’으로 Energy & Climate Resiliency 부문 금상을 수상했다. 은상은 ...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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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경기혁신센터 육성 기후테크 스타트업 4개사, 에디슨 어워즈 금2·은2 수상
경기도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육성한 기후테크 스타트업 4개사가 ‘2026 에디슨 어워즈’에서 금상 2개·은상 2개를 수상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수상 기업을 배출했다. 금상은 퍼스트랩과 오아페가 받았다. 퍼스트랩(대표 황보민성)은 고도산화기술 기반 난분해성 오염물질 처리 솔루션 ‘CAVITOX’로 Water, Food & Agriculture 부문 금상을 차지했다. 오아페(대표 한기남)는 식물 폐기물 기반 생분해성 플라스틱 ‘STEON’으로 Energy & Climate Resiliency 부문 금상을 수상했다. 은상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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