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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릴스, 402억 투자 바탕 ‘로봇 양산 체제’ 구축… 글로벌 인프라 확장 본격화

브릴스, 402억 투자 바탕 ‘로봇 양산 체제’ 구축… 글로벌 인프라 확장 본격화

브릴스가 402억원 투자 유치를 기반으로 로봇 제조센터와 R&D 인프라를 확대하며 글로벌 양산 체제 구축에 나선다. 모듈화 플랫폼 기반 원가 혁신과 흑자 구조를 바탕으로 글로벌 로봇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The post 브릴스, 402억 투자 바탕 ‘로봇 양산 체제’ 구축… 글로벌 인프라 확장 본격화 appeared first on 벤처스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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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로봇 제조센터·대구 R&D센터 착공… 2027년 글로벌 양산 체제 구축

-매출 238억·영업이익 24억… 원가율 69%로 로봇 산업 내 수익성 입증

로봇 전문 기업 브릴스 인천 본사 전경 (사진 제공: 브릴스)
로봇 전문 기업 브릴스가 대규모 투자 유치를 발판으로 글로벌 로봇 생산 및 연구개발 인프라 확장에 나선다.

브릴스는 오는 6월 인천 송도 본사 인근에 로봇 제조센터를 착공하며, 이를 기반으로 2027년 글로벌 양산 체제 구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는 포스코그룹, 한국산업은행 등으로부터 유치한 402억원 규모 자금을 바탕으로 이뤄졌다.

‘모듈화 플랫폼’ 기반 원가 혁신… 글로벌 수주로 경쟁력 입증
이번에 착공하는 로봇 제조센터는 지상 4층, 연면적 8,097㎡ 규모로 협동·산업·물류·방폭 로봇 등 BRS 시리즈 생산과 피지컬 AI 실증을 동시에 수행하는 핵심 거점으로 활용된다.

또한 하반기에는 대구 알파시티에 연면적 1만2,000㎡ 규모의 AI·소재부품 R&D센터도 착공할 예정이다. 해당 센터에서는 차세대 로봇 핵심부품과 온디바이스 AI, 지능형 제어 기술 개발이 집중적으로 이뤄진다.

브릴스의 확장은 기술력과 함께 수익성이 뒷받침되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회사는 2025년 매출 238억원, 영업이익 24억원을 기록하며 영업이익률 10%를 달성했다. 특히 로봇 업계 평균 대비 낮은 69% 수준의 매출원가율을 구현하며 흑자 구조를 확보했다.

이 같은 경쟁력은 글로벌 시장에서도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브릴스는 최근 미국 테네시 공장에 로봇 모듈화 플랫폼을 공급하는 프로젝트를 수주했으며, LG CNS와의 협력 및 현대차, 브로제, 민스, 니프코 등 글로벌 기업들과의 프로젝트를 통해 시장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브릴스 관계자는 “확충된 인프라와 기술 경쟁력을 기반으로 제조 현장의 로봇 전환(RX)과 AI 전환(AX)을 선도할 것”이라며 “글로벌 로봇 생태계를 이끄는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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