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 베트남 국빈 방문 계기 경제인 행사 개최
아세안 '경제 심장' 베트남과 8200만 달러 수출 계약 체결!
■ 한-베트남 비즈니스 파트너십
- 우리 기업 100여개 사, 베트남 바이어 200여개 사 참여
- 총 24건, 약 8200만 달러 규모 수출 계약액 달성
(역대 비즈니스 파트너십 행사 중 최대 실적)
<비즈니스 파트너십 수출 계약 규모>
1위 베트남: 8200만 달러 ('26.4.23.)
2위 인도: 4829만 달러 ('26.4.21.)
3위 중국: 4411만 달러 ('26.1.6.)
■ 한-베트남 비즈니스 포럼
- 총 73건의 기업·기관 간 MOU 교환
△ 에너지 분야
- 원자력 현지화 협력 MOU(두산에너빌리티-PETROCONS)
- 전력 인프라 협력 MOU 개정(한국전력공사-베트남 전력공사) 등
△ 첨단산업 분야
- 이차전지 음극재 핵심 소재 제조 시설 건립 위한 승인 지원 MOU(포스코퓨처엠-타이응웬성 인민위원회)
- 자동차 분야 기술 인력 양성 MOU(현대차·KOICA-베트남 교육훈련부) 등
△ 인프라 분야
- 호치민 메트로 2호선 차량 공급 및 현지화 계약(현대로템-THACO Group)
- 베트남 데이터센터 협력 MOU(대우건설-사이공텔) 등
"산업통상부는 이재명 대통령의 국빈 방문 계기로 이루어진 한-베트남 경제 분야 성과가 우리 기업의 실질적 사업 기회로 연결될 수 있도록 후속 조치를 꾸준히 논의하고, 앞으로도 양국 간 협력이 긴밀하게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