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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비트, 재난 현장 ‘이동형 의료 인프라’ 지원…적십자에 대응 차량 5대 전달

업비트, 재난 현장 ‘이동형 의료 인프라’ 지원…적십자에 대응 차량 5대 전달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대한적십자사에 재난대응의료팀 차량 5대를 전달했다. 해당 차량은 전국 주요 적십자병원에 배치돼 재난 발생 시 긴급 의료 지원에 활용된다. 이번 지원은 산불 피해 기부금 일부로 마련된 이동형 의료 인프라 확충 사업이다. 두나무는 공공 안전망 강... The post 업비트, 재난 현장 ‘이동형 의료 인프라’ 지원…적십자에 대응 차량 5대 전달 appeared first on 벤처스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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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대응의료팀 차량 5대 지원…전국 적십자병원 배치

산불 피해 기부금 기반 이동형 의료 인프라 구축…공공 안전망 강화

두나무와 대한적십자사가 재난대응의료팀(HERU) 차량전달식 개최를 기념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 앞줄 왼쪽부터 채동완 대한적십자사 서울적십자병원장 겸 의료원장, 이수민 두나무 임팩트비즈니스실 실장. (사진 제공: 두나무)
재난 현장에서 즉각적인 의료 대응을 지원하는 이동형 인프라가 확충됐다.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대표 오경석)는 대한적십자사에 재난대응의료팀(HERU) 차량 5대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차량 전달식은 지난 27일 서울적십자병원에서 진행됐으며,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협력 의지를 공유했다. 이번 지원은 재난·재해 발생 시 초기 대응 속도를 높이고, 현장 중심 의료 지원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전국 5개 지역 배치…재난 발생 시 즉시 투입
이번에 전달된 차량은 서울·인천·상주·통영·영주 등 5개 적십자병원에 각각 배치된다. 차량에는 응급 진료 장비가 탑재돼 재난 현장으로 즉시 출동, 이재민과 구호 인력을 대상으로 긴급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해당 차량은 두나무가 2025년 영남권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해 기부한 성금 10억 원 중 일부(3억 원)로 제작됐다. 두나무는 그간 산불, 수해, 가뭄 등 다양한 재난 상황에서 약 25억 원 규모의 지원을 이어오며 공공 분야 기여를 확대해왔다.

두나무는 이번 사업을 통해 재난 대응 인프라 구축뿐 아니라, 민간 기업의 사회적 역할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데에도 의미를 두고 있다. 차량 외부에는 업비트 브랜드를 반영해 공공 안전망 지원 활동을 알리고 있다.

오경석 두나무 대표는 “현장에서 실제로 활용되는 인프라를 지원한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프로젝트”라며 “앞으로도 재난 대응과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를 위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대한적십자사 측은 “재난 대응의 핵심은 신속성”이라며 “이번 지원을 통해 현장 의료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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