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8일 화요일 정례브리핑 시작하겠습니다.
장관께서는 국무회의에 참석 중이고 오후에 국조특위 종합청문회에 참석합니다.
차관께서는 오전에 국조특위 종합청문회에 참석합니다.
오늘 제공해 드릴 자료는 2건입니다.
첫 번째로, 국방부는 '2026년 국군장병 취업박람회'를 개최합니다.
두 번째로,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은 6.25 전쟁 호국영웅 고 김판성 하사의 귀환 행사를 실시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도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문·답변]
※마이크 미사용으로 확인되지 않는 내용은 별표(***)로 표기하였으니 양해 바랍니다.
<질문> 어제 미국 군사 청문회에서... 군사위 청문회에서 북·중·러가 핵과 미사일 전력을 강화하고 있고 그 위협의 속도가 지금 전례가 없다, 그런 얘기도 나오고, 특히 북한과 러시아의 군사협력이 단순한 무기 교류 이런 걸 넘어서서 더 진화할 수 있다는 그런 얘기가 나오고 있는데 혹시 우리, 이런 나라들에 둘러싸여 있는 지금 한국의 군 당국은 이 위협 수준을 어떻게 평가하고 있고 앞으로의 대응 방향은 어떻게 되는지.
<답변> 국방부, 그러니까 정부 차원에서도 북한의 동향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고, 이미 우리는 압도적인 대응 대비 태세를 갖추고 있기 때문에 계속해서 앞으로도 강화해 나가겠다, 이런 말씀으로 대신 답변하겠습니다.
<질문> 안보 환경이 지금 이제 변화하고 있는 상황에서 기존에 유지됐던 압도적인 우위 태세, 안보 태세, 대비 태세에서 추가로 더 강화가 돼야 될 거라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평가하고 계시는지요?
<답변> 계속 고도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질문> 어떤 부분을 고도화해 나가고 계신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답변> 공개적인 자리에서 제가 설명드리기는 제한될 것 같습니다.
<질문> 다른 질문드리겠습니다. 미국이 우리 대북 관련된 위성 정보 그거를 제한하고 있는 부분 관련해서 그게 조금 길어지고 있는데 우리나라에서 대응, '상응하는 대응 조치를 검토한다.' 그런 얘기도 나오고 그랬었는데 그게 실제 지금 검토 중인 게 있는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답변> 한미 간에는 주요 사안에 대해서 수시로 긴밀하게 소통하고 있다고 제가 말씀드린 것 같고요. 특히 군사 대비 태세 측면에서는 정보 공유 체계가 제대로 작동을 하고 있습니다. 아울러서 특정 분야에서 한미 간 정보 공유 상황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실시간 공개되는 것은 우리 안보와 한미 동맹에도 백해무익한 사항이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답변> (사회자) 추가 질문 있으십니까? 없으시면 오늘 브리핑 마치겠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