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트업·투자 💰 지원사업 🚀 K-Startup 🏦 정책자금 🏛 나라장터 📰 보도자료 📋 정책뉴스
💡 스타트업·투자
텔레픽스-S2W, 위성·다크웹 결합 ‘멀티도메인 안보 AI’ 구축 나선다

텔레픽스-S2W, 위성·다크웹 결합 ‘멀티도메인 안보 AI’ 구축 나선다

텔레픽스와 S2W가 위성 데이터와 다크웹 정보를 결합한 안보 인텔리전스 고도화를 위해 협력한다. 양사는 이종 데이터 교차분석을 통해 위협 탐지와 리스크 분석 정밀도를 높일 계획이다. 사이버와 물리 영역을 통합한 ‘멀티도메인 인텔리전스’ 구현이 핵심이다. 글로벌 안보 환... The post 텔레픽스-S2W, 위성·다크웹 결합 ‘멀티도메인 안보 AI’ 구축 나선다 appeared first on 벤처스퀘어.
#스타트업뉴스 #벤처스퀘어

위성 관측 데이터+다크웹·오픈소스 결합…멀티도메인 분석 역량 강화

이종 데이터 교차분석 기반 위협 탐지 정밀도·리스크 대응력 향상

텔레픽스, S2W와 안보 인텔리전스 고도화 위한 MOU 체결 (자료 제공: 텔레픽스)
우주 데이터와 사이버 인텔리전스를 결합한 차세대 안보 기술 협력이 본격화된다. 우주 AI 솔루션 기업 텔레픽스(TelePIX, 대표 조성익)는 빅데이터 AI 기업 S2W(대표 서상덕)와 안보 인텔리전스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은 위성 기반 지구 관측 데이터와 다크웹·오픈소스 등 사이버 영역 데이터를 통합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를 통해 단편적인 정보 수집을 넘어, 다양한 도메인의 데이터를 연결해 보다 정밀한 위협 탐지와 리스크 분석 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사이버·우주 데이터 통합…‘멀티도메인 인텔리전스’ 구현
최근 글로벌 공급망 불안과 지정학적 리스크, 사이버 위협이 복합적으로 증가하면서 물리 데이터와 디지털 정보를 통합하는 분석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 특히 사이버 공간에서 포착된 이상 징후를 실제 물리적 사건과 연결해 사전에 대응하려는 움직임이 강화되는 추세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위성 데이터와 사이버 데이터를 결합한 교차분석 기술을 적용해, 공공 및 방위 분야에서 활용 가능한 고도화된 인텔리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수사·방위 기관의 의사결정 정확도를 높이고 대응 속도를 개선하는 것이 목표다.

텔레픽스는 위성 개발부터 데이터 분석까지 AI 기반으로 통합한 우주 데이터 역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S2W는 다크웹과 히든 채널 분석 기술을 기반으로 사이버 위협 탐지에 강점을 가진 기업이다.

양사는 향후 공동 연구개발을 통해 기술 고도화를 추진하고, 국내 안보 데이터 분석 역량의 자립도를 높이는 데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텔레픽스 측은 “우주 데이터와 사이버 인텔리전스를 결합하면 위협 탐지 정확도를 한층 높일 수 있다”고 밝혔으며, S2W는 “이번 협력을 통해 안보 인텔리전스 범위를 물리 영역까지 확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The post 텔레픽스-S2W, 위성·다크웹 결합 ‘멀티도메인 안보 AI’ 구축 나선다 appeared first on 벤처스퀘어.

🔗 원문 공고 바로가기

외부 기관의 공식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최신 정보는 원문을 확인하세요.

← 목록으로
🔗 링크가 복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