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개국 딜러 참여…유럽 시장 공략 위한 전략·비전 공유
5D 솔루션·클라우드 워크플로우 공개…제품 도입·협력 논의 확대
레이, ‘Innovation Forum 2026’ 개최 (사진 제공: 레이)
디지털 덴티스트리 시장에서 글로벌 확장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디지털 덴탈 솔루션 기업 레이는 독일 에슈본에서 ‘RAY Innovation Forum 2026’을 개최하고 유럽 파트너사들과 협력 강화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에는 온·오프라인을 통해 총 18개국 딜러사가 참여해 레이의 중장기 성장 전략과 기술 비전을 공유했다.
5D·클라우드 중심 전략…유럽 시장 공략 본격화
이상철 대표는 기조연설을 통해 디지털 덴티스트리의 미래 방향과 함께 5D 솔루션, 개방형 플랫폼, 클라우드 기반 전략을 핵심 축으로 제시했다. 이어진 세션에서는 올해 주요 제품과 향후 출시 예정 기술이 공개됐다.
특히 5D 솔루션과 ‘RAYFace’ 기반 기능, 클라우드 중심 디지털 워크플로우가 현지 딜러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으며, 실제 도입 일정과 시장 적용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현장에서는 제품 상담과 협력 논의도 활발히 진행되며, 각국 시장에서의 도입 확대와 공동 사업 추진 방안이 구체화됐다.
레이 측은 이번 포럼이 단순한 제품 발표를 넘어 글로벌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유럽 시장 내 사업 확장의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고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유럽 딜러들과 전략적 방향성을 공유하고 협력 체계를 강화하는 자리였다”며 “클라우드 기반 디지털 덴티스트리 확산을 통해 글로벌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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