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트업·투자 💰 지원사업 🚀 K-Startup 🏦 정책자금 🏛 나라장터 📰 보도자료 📋 정책뉴스
💡 스타트업·투자
이모코그 ‘코그테라’, 처방 1,000건 돌파… 디지털치료기기 ‘현장 확산’ 신호탄

이모코그 ‘코그테라’, 처방 1,000건 돌파… 디지털치료기기 ‘현장 확산’ 신호탄

이모코그 ‘코그테라’가 출시 6개월 만에 처방 1,000건을 돌파하며 디지털치료기기의 의료현장 확산 가능성을 입증했다. 국내 성과를 바탕으로 독일 등 글로벌 시장 진출도 본격화하고 있다. The post 이모코그 ‘코그테라’, 처방 1,000건 돌파… 디지털치료기기 ‘현장 확산’ 신호탄 appeared first on 벤처스퀘어.
#스타트업뉴스 #벤처스퀘어

코그테라, 68개 병·의원 도입·처방 1,000건… 디지털치료기기 ‘실사용’ 단계 진입

CE 인증 확보·독일 DiGA 등재 추진… 글로벌 인지 헬스케어 시장 확장 본격화

스마트폰으로 경도인지장애 디지털치료기기 ‘코그테라’를 사용하는 화면 (사진 제공: 이모코그)
디지털치료기기가 허가 단계를 넘어 실제 의료현장에서 활용되기 시작했다. 이모코그의 인지치료 솔루션 ‘코그테라’가 출시 반년 만에 처방 1,000건을 넘어서며 상용화 가능성을 입증했다.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이모코그(공동대표 이준영, 노유헌)는 경도인지장애(MCI) 대상 디지털치료기기 ‘코그테라(Cogthera)’가 출시 6개월 만에 전국 68개 병·의원에 도입돼 누적 처방 1,000건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허가 넘어 ‘실제 처방’… 디지털치료기기 시장 전환점
코그테라는 전문의 처방 기반으로 제공되는 모바일 앱형 12주 인지치료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를 받은 이후 병원 처방이 본격화됐으며, 임상시험을 통해 인지기능 악화 지연 효과에 대한 유의미한 결과를 확보했다.

현재 코그테라는 세브란스병원, 서울성모병원, 여의도성모병원 등 주요 상급종합병원을 중심으로 신경과 및 정신건강의학과 진료 현장에서 처방이 이어지고 있다. 병원 진료 이후에도 환자가 가정에서 치료를 지속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점이 특징이다.

특히 국내 디지털치료기기 시장이 아직 ‘허가 중심’ 단계에 머물러 있는 상황에서, 실제 처방 1,000건 달성은 의료 현장 내 수용성을 입증한 사례로 평가된다. 환자의 치료 참여율과 지속 사용률이 높게 나타난 점 역시 확산의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

의료진이 환자에게 설명하는 장면 (사진 제공: 이모코그)
서울성모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강동우 교수는 “경도인지장애는 조기 관리가 중요한 질환이지만 치료 옵션이 제한적이었다”며 “코그테라는 병원 진료 이후에도 환자가 일상에서 치료를 이어갈 수 있는 현실적인 대안”이라고 말했다.

이모코그는 국내 처방 성과를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코그테라는 유럽 CE 인증을 확보했으며, 독일 디지털 치료제 급여 제도(DiGA) 등재를 위한 주요 절차를 완료하고 현재 독일 연방의약품의료기기청(BfArM) 심사를 진행 중이다.

이준영 공동대표는 “코그테라는 국내 의료현장에서 실제 처방 성과를 통해 디지털치료기기의 상용화 가능성을 입증하고 있다”며 “이를 기반으로 독일 시장 진입과 글로벌 인지 헬스케어 시장 확장을 본격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The post 이모코그 ‘코그테라’, 처방 1,000건 돌파… 디지털치료기기 ‘현장 확산’ 신호탄 appeared first on 벤처스퀘어.

🔗 원문 공고 바로가기

외부 기관의 공식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최신 정보는 원문을 확인하세요.

← 목록으로
🔗 링크가 복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