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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로 ‘팔리는 제품’ 만든다…풀릭스, 식품진흥원 제품개선 사업 선정

데이터로 ‘팔리는 제품’ 만든다…풀릭스, 식품진흥원 제품개선 사업 선정

풀릭스가 식품진흥원 제품개선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제조사 데이터 기반으로 제품 기획부터 유통까지 전주기 개선을 지원한다. 실제 판매 가능성을 높이는 상품화 전략이 핵심이다. The post 데이터로 ‘팔리는 제품’ 만든다…풀릭스, 식품진흥원 제품개선 사업 선정 appeared first on 벤처스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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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제조 올인클루시브 솔루션 스타트업 풀릭스가 데이터 기반 제품 개선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식품 기업의 상품화 역량 강화에 나선다. 단순 컨설팅을 넘어 실제 시장에서 ‘팔리는 제품’으로 연결하는 실행 중심 지원이 핵심이다.

풀릭스는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소비자 맞춤형 제품개선 지원사업’에 참여해 식품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지원한다. 해당 사업은 시장 데이터와 소비자 분석을 기반으로 제품 개선 전략을 수립하고 실증까지 연계하는 프로그램이다.

풀릭스, 식품진흥원 제품개선 사업 선정 (자료 제공: 풀릭스)
제조 데이터 기반 상품화…기획·생산·유통까지 연결
풀릭스는 그간 축적한 식품 제조사 데이터와 네트워크를 활용해 참여 기업의 제품 개선 방향을 도출할 계획이다. 제품 콘셉트와 시장성 분석을 시작으로 제조 가능성, 원가 구조, 패키지 설계, 유통 채널 적합성, 온라인 판매 전환 전략까지 전 과정을 통합적으로 검토한다.

특히 크리에이터와 브랜드의 콘텐츠 및 IP를 실제 식품 상품으로 구현하는 데 강점을 보유하고 있다. PB 개발, OEM·ODM 제조 연계, 자사몰 구축, 유튜브 쇼핑 연동 등 상품 개발부터 판매 운영까지 이어지는 구조를 통해 ‘아이디어→제품→판매’의 전환을 지원해왔다.

풀릭스 관계자는 “제품력이 있어도 소비자 언어와 유통 환경에 맞지 않으면 시장에서 성과를 내기 어렵다”며 “제조 데이터와 상품화 경험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판매 성과로 이어지는 제품 개선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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