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트업·투자 💰 지원사업 🚀 K-Startup 🏦 정책자금 🏛 나라장터 📰 보도자료 📋 정책뉴스
💡 스타트업·투자
환자 상태 ‘관찰’ 넘어 ‘예측’한다…메디아나, 심정지 예측 AI 병원 현장 적용

환자 상태 ‘관찰’ 넘어 ‘예측’한다…메디아나, 심정지 예측 AI 병원 현장 적용

메디아나가 뷰노의 AI 심정지 예측 의료기기 ‘딥카스’를 통합 모니터링 플랫폼에 연동하고 3분기부터 병원 공급을 추진한다. 이번 협력으로 실시간 환자 모니터링에 AI 기반 위험 예측 기능이 추가될 예정이다. 양사는 향후 다양한 의료 AI 서비스를 통합해 예측형 의료 플... The post 환자 상태 ‘관찰’ 넘어 ‘예측’한다…메디아나, 심정지 예측 AI 병원 현장 적용 appeared first on 벤처스퀘어.
#스타트업뉴스 #벤처스퀘어

병원 내 환자 모니터링 시스템이 단순 관찰 중심에서 위험을 미리 감지하는 ‘예측형 의료’ 단계로 진화하고 있다. 의료 AI 기업과 의료기기 기업 간 협업이 확대되면서 임상 현장에서의 AI 활용 범위도 빠르게 넓어지는 모습이다. 셀바스AI 계열사인 메디아나가 뷰노의 AI 기반 심정지 예측 솔루션 ‘VUNO Med-DeepCARS(딥카스)’를 자사 통합 모니터링 플랫폼에 연동하고 본격적인 상용화에 나선다.

양사는 연동 개발을 마무리한 뒤 올해 3분기부터 병원 공급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협력은 메디아나와 셀바스AI, 뷰노, 제이엘케이가 함께 구성한 ‘Medical AI Strategic Alliance(MASA)’ 출범 이후 첫 사업화 사례 중 하나다.

메디아나, 통합 모니터링 플랫폼에 뷰노 심정지 예측 AI 탑재 (자료 제공: 메디아나)
병실 데이터 실시간 수집…AI가 심정지 위험 예측
메디아나의 ‘MEDIANA Unified Monitoring’은 환자감시장치와 웨어러블 의료기기, 중앙집중감시장치를 연결해 환자 상태를 통합 관리하는 플랫폼이다. 핵심 시스템인 ‘MEDIANA Unified Central’은 환자의 생체신호 데이터와 각종 알람을 하나의 화면에서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 디지털의료기기 제조 신고도 완료했다.

이번에 연동되는 딥카스는 환자의 심박수와 호흡수, 혈압, 체온 등 주요 생체 데이터를 분석해 향후 24시간 내 심정지 발생 위험을 예측하는 AI 의료기기다. 의료진은 이를 통해 환자 상태가 악화되기 전 위험 신호를 확인하고 보다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

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기존의 실시간 모니터링 체계를 넘어 환자 상태 변화를 사전에 감지하는 ‘예측형 모니터링(Predictive Monitoring)’ 환경을 구현한다는 계획이다.

웨어러블 기기와 환자감시장치에서 수집된 데이터를 AI가 분석하고, 이를 기반으로 의료진의 임상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구조다.

메디아나는 향후 다양한 의료 AI 기업과 협력을 확대해 진단과 예측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통합 모니터링 플랫폼에 연계할 예정이다.

이예하 뷰노 대표는 “딥카스의 임상적 가치를 더 많은 의료기관에 제공할 수 있도록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윤승현 메디아나 사장은 “딥카스 연동은 통합 모니터링 플랫폼에 AI 의료 서비스를 접목하는 첫 사례”라며 “앞으로 다양한 AI 진단·예측 솔루션을 연결해 병원 내 통합 관제와 AI 기반 임상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The post 환자 상태 ‘관찰’ 넘어 ‘예측’한다…메디아나, 심정지 예측 AI 병원 현장 적용 appeared first on 벤처스퀘어.

🔗 원문 공고 바로가기

외부 기관의 공식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최신 정보는 원문을 확인하세요.

← 목록으로
🔗 링크가 복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