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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카, ‘AI 순찰차’로 글로벌 치안 시장 공략…MTX 2026서 각국 정부 관심 집중

클리카, ‘AI 순찰차’로 글로벌 치안 시장 공략…MTX 2026서 각국 정부 관심 집중

클리카가 MTX 2026에서 AI 순찰차 솔루션을 공개하며 글로벌 치안 시장에서 주목받았다. 경량화 AI 인프라를 기반으로 실시간 대응 기술을 구현하며 공공안전 분야 확장에 속도를 낸다. The post 클리카, ‘AI 순찰차’로 글로벌 치안 시장 공략…MTX 2026서 각국 정부 관심 집중 appeared first on 벤처스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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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모델 배포 인프라 스타트업 클리카가 싱가포르에서 열린 글로벌 국방·안보 전시회 ‘밀리폴 테크엑스(MTX) 2026’에서 주요 정부기관들의 주목을 받으며 공공안전 AI 시장 진출 가능성을 확인했다.

클리카는 4월 28일부터 30일까지 열린 MTX 2026에서 싱가포르 홈팀과학기술청(HTX) PoC 프로그램 ‘해치(Hatch)’ 공동관에 참여해 자사 기술과 실증 사례를 공개했다. 특히 싱가포르 HTX와 DSO 국립연구소 등 고위급 인사들이 부스를 방문하고, 아랍에미리트(UAE), 인도 등 다수 국가 치안 관계자들이 기술 시연을 요청하며 글로벌 관심이 이어졌다.

DSO 국립연구소 니암 레 나 CEO(좌) / 클리카 김나율 CEO(우) (사진 제공: 클리카)
경찰청 협업 ‘AI 순찰차’…공공안전 기술 집약
이번 전시에서 가장 주목받은 것은 대한민국 경찰청과 협업해 개발 중인 ‘AI 순찰차 프로젝트’다. 기아 PBV 모델 ‘PV5’를 기반으로 한 해당 솔루션은 공공안전 대응을 위한 다양한 AI 기능을 탑재했다.

주요 기능으로는 ▲4K 카메라 기반 흉기 식별 및 자동 알람 ▲인파 밀집도 및 화재·연기 감지 ▲쓰러진 시민 인식 ▲실종자 및 용의자 정밀 추적 등이 포함된다. 여기에 차량 지붕 드론 스테이션을 활용한 입체 순찰 시스템까지 더해지며 현장 대응 범위를 확장했다.

이 같은 기능이 차량 환경에서 실시간으로 작동할 수 있는 배경에는 클리카의 AI 모델 압축 및 배포 기술이 있다. 클리카는 대형 AI 모델을 경량화해 제한된 연산 환경에서도 지연 없이 구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다양한 하드웨어에 자동 최적화되는 인프라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클리카는 공공안전, 모빌리티, 제조 등 고신뢰 환경에서 AI 도입을 가능하게 하는 핵심 기술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김나율 클리카 공동대표는 “한국 경찰청과의 AI 치안 실증 사례가 글로벌 시장에서도 충분한 경쟁력을 갖췄음을 확인했다”며 “아시아·태평양과 중동을 중심으로 공공안전 AI 시장 공략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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