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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디즈, 부산·울산·경남 창업가 200명 만났다… “로컬 창업, 펀딩으로 시장 검증”

와디즈, 부산·울산·경남 창업가 200명 만났다… “로컬 창업, 펀딩으로 시장 검증”

와디즈가 부산상공회의소에서 ‘크라우드펀딩 동남권 설명회’를 열고 부산·울산·경남 지역 창업가 200여 명과 만났다. 행사에서는 초기 창업가를 위한 펀딩 전략과 1대1 맞춤형 컨설팅이 진행됐으며, 지역 기반 창업 생태계 확장 가능성을 확인했다. The post 와디즈, 부산·울산·경남 창업가 200명 만났다… “로컬 창업, 펀딩으로 시장 검증” appeared first on 벤처스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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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창업 생태계가 정부 지원사업 중심에서 실제 시장 검증과 초기 고객 확보 중심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아이디어 단계 스타트업들도 제품 출시 이전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수요를 먼저 확인하는 방식이 확산되면서, 펀딩 플랫폼의 역할 역시 단순 자금 조달을 넘어 ‘시장 테스트 플랫폼’으로 확대되는 분위기다.

와디즈가 지난 12일 부산상공회의소에서 개최한 ‘크라우드펀딩 동남권 설명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발표 중인 와디즈임팩트 최동철 대표 (사진 제공: 와디즈)
이번 행사는 중소벤처기업부의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로컬 트랙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부산·울산·경남 지역 예비 및 초기 창업가 200여 명이 참석했다.

설명회는 초기 창업 단계에서 크라우드펀딩을 활용해 시장 반응을 검증하고 초기 고객을 확보하는 ‘펀딩 기반 창업 전략’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단순 자금 조달보다 제품과 서비스의 시장성을 먼저 확인하려는 로컬 창업가들의 관심이 높았다는 설명이다.

“10대부터 70대까지”… 세대 넘은 로컬 창업 열기
이날 행사에는 10대 학생 창업가부터 오랜 기간 사업 경험을 가진 70대 시니어 참가자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했다. 세대를 막론하고 로컬 기반 창업과 초기 시장 진입 전략에 대한 관심이 이어졌으며, 특히 부산·울산·경남 지역 특성을 반영한 관광·레저 분야 프로젝트에 대한 기대감도 높게 나타났다.

현장에서는 최동철와 이보라가 연사로 참여해 펀딩 성공 사례와 프로젝트 준비 과정, 초기 창업 전략 등을 공유했다. 참가자들에게는 초보 창업자를 위한 와디즈 펀딩 핸드북도 제공됐다.

설명회 이후에는 와디즈 프로젝트 디렉터(PD)와의 1대1 현장 컨설팅도 이어졌다. 참가자들은 사업 아이디어와 타깃 고객 설정, 펀딩 방향성 등에 대한 실질적인 피드백을 받으며 프로젝트 구체화 작업을 진행했다.

최근 지역 창업 생태계에서는 단순 지원금 중심 창업보다 실제 소비자 반응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는 실전형 프로그램 수요가 확대되는 추세다. 특히 로컬 콘텐츠와 관광·체험형 아이템은 크라우드펀딩 플랫폼과의 결합 효과가 크다는 평가도 나온다.

와디즈는 이번 동남권 설명회를 시작으로 중부권·대경권·호남권 등 전국 주요 권역으로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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