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트업·투자 💰 지원사업 🚀 K-Startup 🏦 정책자금 🏛 나라장터 📰 보도자료 📋 정책뉴스
💡 스타트업·투자
웨이브, 지역 뉴스 확대… “우리 동네 소식도 OTT로 본다”

웨이브, 지역 뉴스 확대… “우리 동네 소식도 OTT로 본다”

웨이브가 지역 방송 뉴스 콘텐츠를 대폭 확대하며 지역 밀착형 OTT 전략 강화에 나섰다. KNN·JTV·CJB·TJB 등 지역 뉴스 채널을 추가했으며, 향후 G1·TBC 등으로 서비스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The post 웨이브, 지역 뉴스 확대… “우리 동네 소식도 OTT로 본다” appeared first on 벤처스퀘어.
#스타트업뉴스 #벤처스퀘어

OTT 플랫폼 경쟁이 콘텐츠 독점 경쟁에서 ‘체류 시간 경쟁’으로 이동하는 가운데, 뉴스와 스포츠 같은 실시간 콘텐츠 확보가 새로운 전략 포인트로 떠오르고 있다. 단순 드라마·예능 소비를 넘어 이용자가 매일 접속하는 플랫폼으로 자리잡기 위한 움직임이다.

웨이브는 지역 밀착형 뉴스 콘텐츠를 대폭 강화하며 전국과 지역 소식을 한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웨이브는 기존 지상파와 종합편성채널, 보도 전문 채널 중심 뉴스 서비스에서 나아가 지역 방송 콘텐츠를 대거 추가했다. 현재 플랫폼에서는 KBS, MBC, SBS를 비롯해 JTBC, TV조선, MBN, YTN, 연합뉴스TV 등 주요 뉴스 채널을 제공 중이다.

여기에 지역 민영방송인 KNN, JTV의 실시간 채널과 VOD, LG헬로비전 지역 뉴스 채널, CJB, TJB 등의 주요 뉴스 리포트 콘텐츠도 추가됐다.

웨이브 뉴스 서비스 (사진 제공: 웨이브)
OTT, 지역 콘텐츠 경쟁으로 확장
웨이브는 향후 G1방송, TBC 등 지역 방송 뉴스 채널도 추가 도입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전국 단위 뉴스뿐 아니라 지역 경제·사회·문화 이슈까지 한 플랫폼 안에서 소비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한다는 전략이다.

최근 OTT 업계에서는 실시간 뉴스와 스포츠 콘텐츠가 플랫폼 충성도를 높이는 핵심 요소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지역 뉴스는 기존 TV 중심 소비가 강했던 영역이지만, 모바일과 스마트TV 기반 시청 환경이 확대되면서 OTT 플랫폼에서도 수요가 커지는 분위기다.

웨이브는 뉴스와 함께 KLPGA·KPGA 프로골프 전 경기 생중계 등 라이브 스포츠 콘텐츠도 강화하고 있다. 드라마와 예능 중심 OTT에서 벗어나 ‘매일 접속하는 플랫폼’으로 체질을 바꾸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웨이브 관계자는 “드라마·예능을 넘어 뉴스와 스포츠까지 이용자 일상 전반을 연결하는 플랫폼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The post 웨이브, 지역 뉴스 확대… “우리 동네 소식도 OTT로 본다” appeared first on 벤처스퀘어.

🔗 원문 공고 바로가기

외부 기관의 공식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최신 정보는 원문을 확인하세요.

← 목록으로
🔗 링크가 복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