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자원 데이터 플랫폼 ‘빼기’ 운영사 같다(대표 고재성)가 지난 3월 월간 영업이익 흑자를 달성했다고 20일 밝혔다. 환경 분야 스타트업 다수가 수익화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같다의 이번 손익분기점(BEP) 달성은 환경 플랫폼 비즈니스의 지속가능성을 시장에서 입증한 사례로 평가된다. ‘빼기’는 2019년 출시 이후 매년 약 40% 이상 성장하며 현재 전국 90여 개 지자체와 협약을 맺고 230만 가입자를 보유한 환경 플랫폼이다. 같다는 지난 3월 거래액(GMV) 15억원을 기록하며 전사 ...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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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자원 플랫폼 ‘빼기’ 운영사 같다, 월 흑자 전환
환경자원 데이터 플랫폼 ‘빼기’ 운영사 같다(대표 고재성)가 지난 3월 월간 영업이익 흑자를 달성했다고 20일 밝혔다. 환경 분야 스타트업 다수가 수익화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같다의 이번 손익분기점(BEP) 달성은 환경 플랫폼 비즈니스의 지속가능성을 시장에서 입증한 사례로 평가된다. ‘빼기’는 2019년 출시 이후 매년 약 40% 이상 성장하며 현재 전국 90여 개 지자체와 협약을 맺고 230만 가입자를 보유한 환경 플랫폼이다. 같다는 지난 3월 거래액(GMV) 15억원을 기록하며 전사 ...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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