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오토와 LX판토스가 미국 대륙횡단 자율주행 화물운송 노선을 왕복 운영 체계로 확대했다. 기존 편도 약 3,500km에서 왕복 7,000km 이상으로 늘어난 규모다. 자율주행 트럭 스타트업 마스오토와 글로벌 종합물류기업 LX판토스는 19일 이같이 밝혔다. 양사는 서부에서 동부로 이동하는 구간에는 현대모비스의 자동차 부품을, 동부에서 서부로 복귀하는 구간에는 국내 제조기업의 건축자재를 싣는 방식으로 왕복 노선을 짰다. 한국 스타트업과 대기업, 정부가 함께 ...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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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코리아’ 자율주행 트럭, 美 대륙 왕복 노선 구축
마스오토와 LX판토스가 미국 대륙횡단 자율주행 화물운송 노선을 왕복 운영 체계로 확대했다. 기존 편도 약 3,500km에서 왕복 7,000km 이상으로 늘어난 규모다. 자율주행 트럭 스타트업 마스오토와 글로벌 종합물류기업 LX판토스는 19일 이같이 밝혔다. 양사는 서부에서 동부로 이동하는 구간에는 현대모비스의 자동차 부품을, 동부에서 서부로 복귀하는 구간에는 국내 제조기업의 건축자재를 싣는 방식으로 왕복 노선을 짰다. 한국 스타트업과 대기업, 정부가 함께 ...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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