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몽골 기업 간 130건의 비즈니스 상담이 이뤄지고 약 700만 달러 규모의 현장 계약과 업무협약이 체결됐다. 이재명 대통령의 몽골 국빈방문을 계기로 9일 울란바타르 호텔에서 열린 ‘한-몽골 비즈니스 포럼’에서다. 포럼은 산업통상부가 주최하고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와 대한상공회의소가 주관했으며, 양국 정·재계 인사 300여 명이 참석했다. 이재명 대통령과 오흐나 후렐수흐(Ukhnaagiin Khürelsükh) 몽골 대통령도 자리했다. 한국 측에서는 경제사절단장인 구자은 LS 회장을 비롯해 ...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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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물 넘어 유통·디지털로… 한-몽골 비즈니스 포럼서 700만 달러 계약
한국과 몽골 기업 간 130건의 비즈니스 상담이 이뤄지고 약 700만 달러 규모의 현장 계약과 업무협약이 체결됐다. 이재명 대통령의 몽골 국빈방문을 계기로 9일 울란바타르 호텔에서 열린 ‘한-몽골 비즈니스 포럼’에서다. 포럼은 산업통상부가 주최하고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와 대한상공회의소가 주관했으며, 양국 정·재계 인사 300여 명이 참석했다. 이재명 대통령과 오흐나 후렐수흐(Ukhnaagiin Khürelsükh) 몽골 대통령도 자리했다. 한국 측에서는 경제사절단장인 구자은 LS 회장을 비롯해 ...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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