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티파이보다 4년 먼저 나온 멜론, 왓츠앱과 7개월 차이로 출발한 카카오톡. 먼저 출발하고도 내수에 머문 한국 플랫폼의 경험을 짚으며 규제의 글로벌 정합성, 자본·인재 개방, 혁신조달 확대를 담은 정책 제언이 국회에 전달됐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하 코스포)이 10일 국회 연구단체 ‘AI와 우리의 미래’와 국회의원회관에서 ‘K-스타트업을 세계 무대로’ 정책 토론회를 공동 개최했다. 토론회에는 김건, 박충권, 최보윤, 김장겸, 강선영, 진종오, 이주영 의원과 ...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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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아닌 제도 때문에 뒤처져선 안 돼”… 코스포, 국회 정책 토론회
스포티파이보다 4년 먼저 나온 멜론, 왓츠앱과 7개월 차이로 출발한 카카오톡. 먼저 출발하고도 내수에 머문 한국 플랫폼의 경험을 짚으며 규제의 글로벌 정합성, 자본·인재 개방, 혁신조달 확대를 담은 정책 제언이 국회에 전달됐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하 코스포)이 10일 국회 연구단체 ‘AI와 우리의 미래’와 국회의원회관에서 ‘K-스타트업을 세계 무대로’ 정책 토론회를 공동 개최했다. 토론회에는 김건, 박충권, 최보윤, 김장겸, 강선영, 진종오, 이주영 의원과 ...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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