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의민족(이하 배민)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이 첫 사내 기술 컨퍼런스 ‘우아한테크데이’와 청년 창업 해커톤 ‘우아한바톤’을 이틀 연속 열었다. 지난 9~10일 경기 성남시 판교 배민스타트업스퀘어에서다. 9일 열린 우아한테크데이는 우아한형제들이 창사 이후 처음 개최한 사내 기술 컨퍼런스다. 개발 직군과 테크 분야에 관심 있는 비개발 직군이 참석했으며, 24개 발표 세션과 2개 토론 세션이 진행됐다. 사내 개발자들이 직접 연사로 나서 클로드(Claude) 등 생성형 AI 도구를 실무에 적용한 경험, 장애 대응 프로세스, 프로덕트 엔지니어로의 역량 전환 등을 공유했다. 프롬프트 작성 실력을 겨루는 ‘프롬프트 스피드런’, 아날로그 미니게임존 등 참여형 프로그램도 ...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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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형제들, 첫 사내 기술 컨퍼런스 열고 창업 해커톤까지… 이틀간 테크 행사
배달의민족(이하 배민)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이 첫 사내 기술 컨퍼런스 ‘우아한테크데이’와 청년 창업 해커톤 ‘우아한바톤’을 이틀 연속 열었다. 지난 9~10일 경기 성남시 판교 배민스타트업스퀘어에서다. 9일 열린 우아한테크데이는 우아한형제들이 창사 이후 처음 개최한 사내 기술 컨퍼런스다. 개발 직군과 테크 분야에 관심 있는 비개발 직군이 참석했으며, 24개 발표 세션과 2개 토론 세션이 진행됐다. 사내 개발자들이 직접 연사로 나서 클로드(Claude) 등 생성형 AI 도구를 실무에 적용한 경험, 장애 대응 프로세스, 프로덕트 엔지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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