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트업·투자 💰 지원사업 🚀 K-Startup 🏦 정책자금 🏛 나라장터 📰 보도자료 📋 정책뉴스
💡 스타트업·투자
텐센트, AI 모델 ‘Hy3’ 글로벌 확대…업무·개발·클라우드 전반으로 활용 넓힌다

텐센트, AI 모델 ‘Hy3’ 글로벌 확대…업무·개발·클라우드 전반으로 활용 넓힌다

텐센트가 AI 모델 'Hy3'의 글로벌 제공 범위를 확대하고 제품과 업무 환경, 클라우드 서비스 전반으로 활용을 넓힌다. 이용자는 워크버디, 미오라, 토큰허브를 통해 Hy3를 사용할 수 있으며, 개발자는 API를 활용해 다양한 서비스와 개발 환경에 통합할 수 있다. 텐... The post 텐센트, AI 모델 ‘Hy3’ 글로벌 확대…업무·개발·클라우드 전반으로 활용 넓힌다 appeared first on 벤처스퀘어.
#스타트업뉴스 #벤처스퀘어

텐센트가 자체 AI 모델 ‘Hy3’의 글로벌 제공 범위를 확대하며 기업과 개발자를 위한 AI 생태계 확장에 나선다. 지난 7월 공개한 Hy3를 업무용 AI 어시스턴트와 디자인 플랫폼, 클라우드 서비스 등으로 확대 적용해 실제 업무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기업은 AI를 기존 시스템과 워크플로우에 연계하고, 개발자는 다양한 플랫폼과 개발 도구에서 Hy3를 활용할 수 있게 됐다.

Hy3는 업무용 AI 어시스턴트 ‘워크버디(WorkBuddy)’를 통해 오는 8월 31일까지 전 세계 이용자에게 무료로 제공된다. 텐센트 디자인 플랫폼 ‘미오라(Miora)’, AI 모델 서비스 ‘토큰허브(TokenHub)’에서도 사용할 수 있으며, 앞으로 텐센트 클라우드 AI 제품군 전반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한다.

개발자는 API를 통해 Hy3를 다양한 개발 환경과 코딩 확장 프로그램, 서드파티 플랫폼에 연동할 수 있다. 허깅페이스, 모델스코프 등 오픈소스 커뮤니티는 물론 오픈라우터, 헤르메스, 클라인, 체리 스튜디오 등 글로벌 개발 플랫폼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텐센트, AI 모델 ‘Hy3’ 글로벌 제공 확대 (자료 출처: 텐센트)
실제 서비스로 검증한 AI 모델
Hy3는 빠른 응답과 심층 추론을 결합한 MoE(Mixture-of-Experts) 구조를 기반으로 개발됐다. 총 2950억 개의 매개변수와 210억 개의 활성 매개변수를 갖췄으며 최대 256K 컨텍스트를 지원한다. 추론과 코드 생성, 에이전트 기능 등에서 대규모 플래그십 모델과 유사한 성능을 제공하도록 설계됐다.

특히 텐센트 서비스 생태계에서 실제 이용자 피드백을 반영해 지속적으로 성능을 개선한 점이 특징이다. 소프트웨어 개발과 데이터 분석, 금융 모델링, 게임 제작, 디자인 등 다양한 업무에서 토큰 사용량을 줄이면서 안정적인 성능을 제공한다.

워크버디는 자연어만으로 데이터 분석과 문서 작성, 프레젠테이션 제작, 업무 자동화 등을 수행하는 AI 업무 플랫폼이다. 텐센트 내부 평가에서는 Hy3 적용 이후 작업 성공률이 90%를 넘었고, 이전 모델보다 평균 작업 시간이 34% 단축됐다.

미오라는 디자인과 콘텐츠 제작에 특화된 AI 크리에이티브 플랫폼으로 Hy3의 추론과 AI 에이전트 기능을 활용해 그래픽과 영상, UI 제작을 지원한다. 토큰허브는 여러 대규모 언어모델을 하나의 API로 관리하는 서비스형 모델(MaaS) 플랫폼으로, 작업 목적에 맞는 AI 모델을 자동 선택해 비용과 성능을 최적화한다.

포슈 영 텐센트 클라우드 수석부사장은 “Hy3는 AI 실험을 넘어 실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신뢰성과 확장성을 제공하는 모델”이라며 “기업이 파일럿 단계를 넘어 대규모 AI 도입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The post 텐센트, AI 모델 ‘Hy3’ 글로벌 확대…업무·개발·클라우드 전반으로 활용 넓힌다 appeared first on 벤처스퀘어.

🔗 원문 공고 바로가기

외부 기관의 공식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최신 정보는 원문을 확인하세요.

← 목록으로
🔗 링크가 복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