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트업·투자 💰 지원사업 🚀 K-Startup 🏦 정책자금 🏛 나라장터 📰 보도자료 📋 정책뉴스
💡 스타트업·투자
누리호·KF-21 기술력 인정받은 플렉스시스템…코스닥 상장 절차 본격화

누리호·KF-21 기술력 인정받은 플렉스시스템…코스닥 상장 절차 본격화

항공우주 정밀 계측·제어 전문기업 플렉스시스템이 기술성평가를 통과하며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을 추진한다. 누리호와 KF-21 등 주요 항공우주·방산 프로젝트에서 축적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항공기 부품 MRO와 센서 사업까지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The post 누리호·KF-21 기술력 인정받은 플렉스시스템…코스닥 상장 절차 본격화 appeared first on 벤처스퀘어.
#스타트업뉴스 #벤처스퀘어

국내 항공우주·방산 산업이 성장하면서 시험·계측 기술을 보유한 전문기업의 역할도 커지고 있다. 우주발사체와 전투기 개발 과정에서 축적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는 기업들의 상장 움직임도 이어지고 있다.

항공우주 정밀 계측·제어 솔루션 전문기업 플렉스시스템은 한국거래소가 지정한 두 곳의 기술평가기관으로부터 기술성평가를 통과했다. 회사는 올해 하반기 코스닥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하고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후속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상장 주관사는 대신증권이다.

플렉스시스템이 개발한 KF-21 시험장비 예시. 배경은 이해를 돕기 위해 AI 생성한 이미지 (자료 제공: 플렉스시스템)
누리호·KF-21 핵심 시험 시스템 공급, 항공기 MRO까지 사업 확대
2001년 설립된 플렉스시스템은 항공우주·방산 분야 시험장치와 센서를 개발하는 정밀 계측·제어 전문기업이다. 우주발사체와 유도무기 시험에 필요한 초정밀 현장 계측 기술을 기반으로 국내 주요 항공우주 프로젝트에 참여해 왔다.

회사는 한국형발사체 누리호(KSLV-Ⅱ) 개발 과정에서 발사체 성능시험 시스템을 공급했으며, 한국형 초음속 전투기 KF-21 보라매 개발에서는 비행제어와 유압, 전원, 항전 계통 등을 실제 기체와 동일한 환경에서 검증하는 ‘아이언버드(Iron Bird)’ 통합제어계측시스템 구축을 담당했다.

또한 KF-21과 한국형 기동헬기 수리온에 연료량 측정 센서를 공급했으며, 올해 4월부터는 국내외 방산기업이 공동 추진하는 글로벌 무인기 사업에 적용될 연료량 측정 센서 개발에도 참여하고 있다.

플렉스시스템은 항공기 탑재 센서와 대형 복합체계 시험장치 분야에서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는 동시에 군용 항공기 부품 MRO(유지·보수·정비) 사업으로도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이충환 플렉스시스템 대표는 “이번 기술성평가 통과는 회사가 축적해 온 항공우주 정밀 계측·제어 기술의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코스닥 상장 준비를 차질 없이 진행하는 동시에 기술 고도화와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The post 누리호·KF-21 기술력 인정받은 플렉스시스템…코스닥 상장 절차 본격화 appeared first on 벤처스퀘어.

🔗 원문 공고 바로가기

외부 기관의 공식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최신 정보는 원문을 확인하세요.

← 목록으로
🔗 링크가 복사되었습니다